대구.경북지역 경제가 지속적으로 나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지역경제는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기계업종을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4/4분기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큰폭으로 늘었고,
자동차 판매대수도 2만 6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하는 등
소비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밖에 건설투자도 증가세가 둔화됐지만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기대에 못미친 기업설비투자도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어 경제회복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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