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실업률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3.5%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3% 대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실업률도 2.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실업자수는 대구가 4만 3천명,
경북은 2만 9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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