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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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화재+산불
휴일인 오늘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70살 허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2층에 세들어 살던 김모 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서 추산 천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불도 잇따라 오늘 오후 4시 40분 쯤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 야산에서 등산객 ...
금교신 2006년 02월 05일 -

소화기 질환에 내시경이 효자노릇
◀ANC▶ 주로 진단분야에 쓰이던 내시경이 요즘은 치료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화기 질환에서는 적용 분야가 넓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일흔 세살의 안규영씨는 보름 전 쯤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에 생긴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INT▶안규영(73) (속...
이태우 2006년 02월 05일 -

최영수 주교,국내 다섯번째 대주교 임명돼
천주교 대구 대교구 이문희 대주교의 보좌주교인 최영수 주교가 로마 교황청의 대주교에 임명됐습니다. 주한 교황대사관은 오늘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64살 최영수 주교를 대구 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해 한국 천주교 사상 다섯번째 대주교가 탄생했습니다. 최대주교는 1942년 경산에서 태어나 70년...
금교신 2006년 02월 05일 -

내일 눈,비 내려
오늘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3.1도에 머문 가운데 경북 대부분 지역도 0도에서 2도의 분포를 보였지만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 전역에 내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기상대는 ...
금교신 2006년 02월 05일 -

한약재 집중 관리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내일부터 일주일동안 대구,경북지역 한방병원과 한의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약재에 대한 품질 조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해 품질조사 결과,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난 호박과 계피, 당귀 등 이산화항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23개 품목에 대해 중금속과 잔류농약, 이산화항 농도...
윤태호 2006년 02월 05일 -

다년생 해초로 바다숲 조성
◀ANC▶ 어른들이 예전에 즐겨 먹었던 다년생 해조류가,요즘은 사라지고 있지만 최근들어 인공 종묘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전복 등 양식 어패류 생산은 물론 생태계 복원에도 획기적인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의 마을 공동 어장이 푸른 해초 숲으로 변했습니다. 감태와...
김형일 2006년 02월 05일 -

가자미 산란철 불법어업 단속
가자미 산란철을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업에 대한 단속이 이뤄집니다. 단속 대상은 3중 자망 어획과 소형기선 저인망을 비롯해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불법 어획물을 판매하는 행위 등입니다. 포항시는 어업 지도선을 이용한 해상 단속과 함께 항포구에 대한 육상 단속도 벌일 방침입니다.
한기민 2006년 02월 05일 -

경북 초등교사 수업능력 우수
경북도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수업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한 '교실수업 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 대회'에서 초등의 경우 전국 수상자 41명 가운데 지역 교사가 22명으로 53.7%를 차지해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과를 거뒀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구 발표대회 우...
김철승 2006년 02월 05일 -

공립학원 인기
◀ANC▶ 사교육 조장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봉화군이 서울 유명학원의 강사를 초빙해 운영하기로 한 공립학원에 학생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이틀동안 수강생 선발시험을 치렀는데,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몰렸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시험 문제를 푸는 예비 고등학생들의 열기가 수험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오늘-...
성낙위 2006년 02월 04일 -

실업급여 부정신고 포상금 지급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타가는 실업자들이 늘어나 노동부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해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는 모두 천 200여명으로 전체 실업급여수급자의 2.5%를 차지해 2년4년의 2.1%, 800여명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부정수급의 유형을 보면 근로자가 아니면서 고용보험을 허...
금교신 200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