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화물연대 파업 여파
화물연대가 오늘 광주에서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경북지부도 천 100명의 조합원 가운데 250명 정도가 광주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고, 경북지부와 별도인 포항지부도 670명의 조합원 중 백 여명이 동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루 물동량이 4만여 톤인 포항공단에서는 비조합원 개인 화물차가 물량을 처리하고 ...
이상원 2006년 03월 28일 -

경북대 식당 폭발 사고 국과수 감식
어제 낮 대구 경북대학교 부근 식당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오늘 현장감식을 벌였습니다. 오늘 정밀 감식에서 국과수는 가스 배관과 노즐 등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고, 가스배관 같은 증거품들을 수거해 보다 정밀한 감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3월 28일 -

2006 경북소년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에 대비하기 위한 2006 경북소년체육대회가 내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안동을 비롯해 10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이번 경북소년체전에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2천 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모두 30개 종목 가운데 출전이 한 팀 밖에 없는 핸드볼과 럭비, 하키, 조정, 근대 3종을 제외한 ...
이태우 2006년 03월 28일 -

불륜 폭로 e-메일 필리핀에서 보내
최근 대구 지역 대학 교수 수 백명에게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한 e메일은 필리핀에 있는 한 내국인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e-메일이 발송된 곳의 IP와 계좌번호를 추적한 결과, 필리핀 현지에서 인터넷 접속을 통해 이 같은 e-메일이 무차별적으로 발송된 것을 확인하고, E-메일 발송자...
박재형 2006년 03월 28일 -

신천대로 상동교-가창교 공사 늦어질 듯
기획예산처가 교통혼잡 개선 대상 사업중의 하나인 신천대로 상동교-가창교 연장 사업이 도시 순환도로가 아니라며 예산 지원에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이 사업을 대구-포항 고속도로 진입로 건설과 동시에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정치권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3월 28일 -

설비가게 LP 가스 폭발로 주민 대피 소동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대구시 대명동 한 설비가게에서 38살 방 모씨가 LP 가스를 휴대용 용기에다 옮기던 중 가스가 누출되는 바람에 큰 폭발음을 내면서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방 씨가 부상을 입고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으며 주변 주택 담장이 무너지고 이 일대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와 주택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박재형 2006년 03월 28일 -

수소 연료 보급 사업 추진
대구시는 기계부품연구원과 종합복지회관, 도시개발공사 3곳에 8억원의 예산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수소 연료 전지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늘 당정협의회에서 국비 지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수소연료 전지는 수소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로서 지역에서는 대구도시가스가 수소를 이용한 수소 연료 전지 상...
이성훈 2006년 03월 28일 -

박명재 교육원장 될 듯+자격심사위
열린우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박명재 중앙공무원 교육원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명재 중앙공무원 교육원장은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로부터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권유받고 있다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고심한다고 밝혀, 조만간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열린우리당 경상북도당은 ...
한태연 2006년 03월 28일 -

경북도,새마을운동으로 한류열풍 바람
경상북도는 중국 공산당이 새마을운동 전수에 적극적으로 나서 내일은 중국 중경직할시 공무원연수단 32명이 성주군 도흥리 현장을 찾아 새마을운동을 배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6월에는 이의근 지사가 중국 공산당 지도자 대회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특강에 나서는 등 중국에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기 위해 적...
2006년 03월 28일 -

검찰, 지방선거 관련 금품 돌린 60대 긴급체포
대구지방검찰청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금품을 돌린 혐의로 영천에 사는 62살 정모씨를 긴급체포해 돈의 출처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영천에서 도의원 후보로 출마할 예정인 모 정당 김모씨를 위해 정당 선거인단 열명에게 30만 원 가량의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6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