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국 공산당이
새마을운동 전수에 적극적으로 나서
내일은 중국 중경직할시 공무원연수단 32명이
성주군 도흥리 현장을 찾아
새마을운동을 배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6월에는 이의근 지사가
중국 공산당 지도자 대회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특강에 나서는 등
중국에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기 위해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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