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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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혼성 도박단 검거
가정주부를 유인해 마약을 복용하게 한 뒤,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남,여 혼성도박단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일정한 직업이 없는 50살 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함께 도박을 한 41살 김 모 여인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밤 10시부터 마산시 ...
박재형 2006년 03월 20일 -

5.31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첫날
5.31 지방 선거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 날인 오늘, 대구에서는 수성구청장과 달성군수 후보가 각각 4명씩 예비 후보 등록을 하는 등 기초단체장 16명과 광역의원 4명등 모두 40명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경북에서도 기초단체장 42명을 비롯해 기초의원 215명 광역의원 53명의 후보...
박재형 2006년 03월 19일 -

대구FC 2006 K리그 첫승 노린다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펼쳐지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2006 K리그 첫승에 도전합니다. 지난주 일요일 펼쳐진 개막 경기에서 전남과 2대 2 무승부를 기록한 대구FC는 수요일 경기에서 성남에게 1대 2로 패하며 1무 1패로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
석원 2006년 03월 19일 -

코렉스 자전거공장 화재...5억원 피해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북 상주시 외답농공단지 안에 위치한 코렉스 자전거 조립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억원의 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하자 헬기 2대와 소방차 25대가 출동해 진압에 나섰지만, 자전거 타이어가 타면서 내뿜는 유독가스 때문에 초기진압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천평 규모의...
홍석준 2006년 03월 19일 -

대구FC, 화끈한 골잔치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전반에 세 골이나 주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에만 네 골을 몰아넣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 명이 퇴장당한 어려움 속에서도 네 골을 따라가는 투지를 보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비만큼은 탄탄하다고 평가받았지만 뚜껑을 여니 딴판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윤영균 2006년 03월 19일 -

방문보건사업에 의대생도
대구 남구보건소 방문보건 사업에 대구 가톨릭 의대생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올해 남구 지역 저소득층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대구가톨릭의대생 50여 명도 함께 참여해 의료 활동을 돕기로 했습니다. 참가하는 의과대 학생들은 각각 한 가구 씩을 맡아 보건소 직원의 ...
권윤수 2006년 03월 19일 -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금지 여론 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백지화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경북연합회 등 농민 단체들은 지난 2003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차례나 광우병이 발생한 미국에서 광우병이 또 발생한 것은 광우병이 확산돼 있다는 증거라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불안전한 미국산...
2006년 03월 19일 -

대구FC, 4대 4 무승부
프로축구 대구FC가 전반에 3골이나 주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에만 4골을 몰아넣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대구FC는 전반에 이미 세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0분도 되지 않아 윤주일과 장남석, 황연석 선수가 잇달아 세 골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윤영균 2006년 03월 19일 -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구시는 재산세와 취득.등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 표준으로 활용될 올해 개별 주택 가격을 다음달 6일까지 열람하도록 하고 의견을 듣습니다. 열람 대상 가구는 모두 16만 5천 800가구로 대구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구.군 세무과, 읍.면.동사무소를 찾아가면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는 사...
이성훈 2006년 03월 19일 -

오락기 위폐감별장치 보완 시급
성인오락기의 위폐 감별 장치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최근 만원권 위폐 4천 여 장을 오락실에서 사용하다 검거된 37살 임모 씨는 성인오락기의 대부분이 위조방지 숨은 그림이나 은선 등은 구별하지 못하는 점을 알고 알루미늄 테이프를 은선에 붙이는 방법으로 위폐를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드러...
윤태호 2006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