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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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현장-구미시
◀ANC▶ 5·31 지방선거 격전지를 소개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공단 밀집 지역이라는 특수성에다 현직 시장이 도지사 후보로 나서 공석이 되면서 후보들간에 뜨거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구미시 편을 전해드립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경북 어느 곳보다 경제면에서는 나은 편에 속하는 곳이 구미...
이태우 2006년 05월 03일 -

경상북도 공무원 기강해이 심각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은 골프장 개발업자로부터 사업 편의를 제공하겠다면서 7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북도청 55살 김 모 사무관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18일에도 건설업체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북도청 53살 김 모 서기관을 구속하고 김 모 사무관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
금교신 2006년 05월 03일 -

곽성문의원 공천비리 수사 어디로?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공천비리 의혹 투서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투서에서 금품을 제공한 당사자로 지목된 대구시의원 출마예정자 43살 신 모 씨를 기소하면서 구속된 곽 의원의 보좌관 44살 권 모 씨에게 추석 인사용으로 3천만 원, 미국 여행 경비로 300만 원을 준 혐의는 포함시...
도건협 2006년 05월 03일 -

민노당 이연재 후보, 정책 공약 발표
5.31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이연재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공약을 종합해서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공공 서비스 부문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환제 실시'를 비롯해 '독거노인 재가 서비스,공공 보육시설 확충' 등 20대 주요 공약과 분야별, 대상별 주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한태연 2006년 05월 03일 -

지역별 무소속 연대 바람 가속화
5.31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지역별 무소속 연대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대구 수성구와 경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은 오늘 오후 무소속 연대 공식모임과 출범식을 갖고 지지세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다음 주 중에 대구,경북 전체 무소속 후보...
한태연 2006년 05월 03일 -

불법선거운동 도청공무원 등 입건
영주경찰서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북도청 공무원 49살 유 모 씨와 54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 씨는 지방선거에 기초단체장으로 출마할 예정인 고등학교 선배를 위해 동문 인터넷 카페에 "동문의 힘을 모아 드립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글을 올리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
도성진 2006년 05월 03일 -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개막
올해로 개장 349주년을 맞는 대구약령시가 오늘부터 닷새 일정으로 한방축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영화 '왕의 남자'에서 줄타기를 선보인 중요 무형문화재 권원태 씨의 줄타기 공연을 비롯해 청년 허준 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방 웰빙 로드 2006'이란 주제 아...
김철우 2006년 05월 03일 -

모델하우스 화재
아파트 견본주택에서 불이 나 견본주택 전체와 차 10여 대를 태우고 경비원 한 명도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에 있는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서 불이 나 연건평 800평의 2층 건물 전체가 내려앉았고 견본주택 옆 도로에 서 있던 승용차 14대도 불에 탔습니다. 또 견본주택 경비원 67살 김 모 씨...
도성진 2006년 05월 03일 -

주민소환제:시민단체와 학계 크게 환영
주민소환제 관련 법이 어제 국회를 통과한데 대해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학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구지역 16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지방선거 대구시민연대'는 "주민들이 직접 자치단체장이나 의원들의 부패와 전횡을 막을 수 있게 됐다"면서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학계에서도 "주민 소환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
권윤수 2006년 05월 03일 -

정치부 기자 간담회
대구,경북 기자협회와 대구,경북 언론노조 협의회, 참언론 대구시민연대 등은 오늘 대구문화방송 7층 회의실에서 정치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방선거 보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선거문화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주요 언론사 정치부 기자와 언론학자, 시민단체 대표가 참가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