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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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치인 경호 비상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정치인 경호 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정당 대표는 법적 경호 대상이 아니지만 경찰에 요청할 경우 '요인 신변보호'를 받을 수 있다"면서 지역을 방문하는 정당 대표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경찰 경비 전문인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변보호 요청이 없...
도성진 2006년 05월 22일 -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대구.경북지역 부재자 투표 대상자들에게 오늘까지 부재자 투표 용지와 선거공보가 발송됩니다.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까지 부재자 신고를 마친 부재자 투표 대상자들에게 투표용지와 출마자들의 신상명세를 적은 선거공보를 발송했습니다. 투표용지를 받은 부재자 투표 대상자들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 ...
이성훈 2006년 05월 22일 -

달성 2차 임대단지 '인기'
대구 달성 2차 임대산업 단지가 중소기업들로부터 인기를 끌었습니다. 대구시가 22개 공장 필지 2만 평을 임대하기 위해 필지별로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68개 업체가 신청했고 최고 경쟁률 11대 1을 기록했습니다. 달성 2차 임대단지는 5년 임대 후 분양하는 조건으로 월 임대료가 1년에 평당 9천 백 원인데, 공장 확장을...
김철우 2006년 05월 22일 -

지방선거 후보 경호 무방비
대부분의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경호원을 따로 두지 않고 있어서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보 중에는 경호원을 두기를 원하는 후보도 있지만 선거 출마자의 경우 유세 현장에 하루 종일 따라 다녀야 하는 등 힘이 들어 경호업체에서 맡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고 또 대다수 후보들...
이성훈 2006년 05월 22일 -

70억대 유사수신 피라미드업체 이사 영장
대구지방 검찰청 형사 3부는 성인오락실에 투자하면 많은 수입을 올리게 해주겠다면서 투자자들로부터 70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금융 피라미드 업체 총괄이사 서울시 상봉동 56살 백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백 씨는 오락기 1대 값 385만 원을 투자하면 100일 동안 매일 6만 원 씩 주고, 투자를 유치하면 1대...
도건협 2006년 05월 22일 -

선거벽보 유권자 눈길
출마 후보들의 면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선전벽보가 오늘부터 일제히 나붙었습니다.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이 제출한 선전벽보를 대구 천 470군데, 경북 4천 790여 군데 지정된 장소에 일제히 붙였습니다. 선전벽보가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지만 후보자 난립으로 많은 곳은 20장도 넘는 벽보가 나붙어 ...
이성훈 2006년 05월 22일 -

'민선 3기 시정 평가와 과제'발간 추진
대구시가 시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민선 3기 시정 평가와 4기 시장의 할 일 등을 정리한 자체 평가서 발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조해녕 시장이 취임할 때 2조 9천 8백억 원이었던 부채 규모를 천억 원 이상 줄인 것을 비롯해 조 시장이 추진한 사업을 분야별로 나눠 당초 계획과 추진상황을 비교해서 평가하는 ...
김철우 2006년 05월 22일 -

비 한나라 공조 깨어지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 사건 이후 그동안 공조를 이뤄왔던 여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사이에 균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백승홍 무소속 대구시장 후보는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의 신 대구 프로젝트를 '실현 불가능한 헛 공약'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정가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
이성훈 2006년 05월 22일 -

성인오락실 오락기 60대 훔친 40대 영장
성인오락실에 침입해 오락기 60대를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45살 홍 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 18일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47살 임 모 씨의 오락실에 침입해 오락기 60대, 시가 2억 4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
박재형 2006년 05월 22일 -

대구국제 여자테니스 서키트 결승전 펼쳐져
2006 대구국제 여자테니스 서키트 대회가 오늘 단식과 복식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단식 경기에서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미옥 선수가 신예 임새미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고, 국가대표들끼리 펼친 복식 경기는 이진아 류 미 조가 김미옥 장경미 조에게 역전승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습니...
석원 2006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