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경호원을 따로 두지 않고 있어서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보 중에는 경호원을 두기를 원하는 후보도
있지만 선거 출마자의 경우 유세 현장에
하루 종일 따라 다녀야 하는 등 힘이 들어
경호업체에서 맡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고
또 대다수 후보들은 선거비용을 아끼기 위해
전문 경호업체보다는 청년 당원에게
경호를 맡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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