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정치인 경호 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정당 대표는 법적 경호 대상이 아니지만
경찰에 요청할 경우 '요인 신변보호'를
받을 수 있다"면서 지역을 방문하는
정당 대표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경찰 경비 전문인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변보호 요청이 없다고 하더라도
경찰서마다 10여 명 씩의
'우발 예비대'를 편성해 인파가 많이 몰리는
거리유세장 등지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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