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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본격 선거체제 돌입
여야 정당들은 이번 주부터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를 벌이는 등 본격 선거전에 돌입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는 27일 쯤 정동영 당 의장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후보자들과 지지자 등 천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대구지역 5.31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도 오는 28일 대구시민회관에서 박근혜 ...
한태연 2006년 04월 24일 -

팔공 사이버 어학교실
대구 동구청은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어학 강좌를 들을 수 있는 '팔공 사이버 어학교실'을 마련했습니다. 동구청은 동구가 지난 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 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구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어학강좌를 개설해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개설된 강좌는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3개...
권윤수 2006년 04월 24일 -

신당지구대 신설 발대식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에 `신당지구대'를 신설하기로 하고 오늘 오전 10시 발대식을 갖습니다. '신당지구대' 신설은 성서경찰서 관할인구의 절반인 15만 명의 치안을 담당해온 성서지구대 업무를 줄이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성서경찰서의 관내 지구대는 기존의 3곳에서 4곳으로 늘...
박재형 2006년 04월 24일 -

EEZ 협상 철저한 준비 촉구
◀ANC▶ 한일간의 외교 협상이 끝났지만 다음달 배타적 경제수역, EEZ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릉지역에서는 어민들의 생존권과 독도영유권이 달린 문제라며 정부의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울릉도 어업의 전초기지인 저동항. 2백80여척의 어선들이 본격 조업을 앞두고 어구와 어선 정...
임재국 2006년 04월 24일 -

고삐풀린 발전차 KTX 가로막아
◀ANC▶ KTX 고속열차가 다니는 경부선 본선으로 제동장치가 풀린 화물열차의 발전차가 진입하면서 경부선 열차 운행이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월요일 아침, 장거리 출퇴근 승객들이 몰린 동대구 역이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
박재형 2006년 04월 24일 -

한나라 상주시장 후보에 이정백씨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늘 상주체육관에서 당원 2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장 후보 경선을 열고, 이정백 현 경북도의원을 상주시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이정백 후보는 경선과 여론조사 결과를 합쳐 천 600여표를 얻어, 천 500여표를 얻은 김광수 후보를 100여표 차로 따돌리고 상주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한태연 2006년 04월 24일 -

만평]공공기관 지방 이전 제대로 되길
한국 도로공사가 최근 김천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을 위해 전문 자문위원단을 위촉하는등 본격적인 움직임에 들어가자 경상북도도 올 한해를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자발적 이전분위기 조성의 해로 정하는 등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인데요. 경상북도 공공기관 이전지원단 장상길 이전기획팀장.. "이젠 각 공공기관 노조...
금교신 2006년 04월 24일 -

경일대 연구개발사업센터 입주업체 모집
경일대학교가 오는 6월 연구개발사업센터 준공을 앞두고 이 센터에 입주할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는 오는 6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창업보육실과 제품전시장, 회의실과 편의시설을 갖춘 연구개발사업센터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경일대는 이에 따라 연구개발사업센터에 입주할 신규 업체를 모집하고 있...
최고현 2006년 04월 24일 -

불황속 개인택시 신규면허 요구 일어
장기 근속 무사고 법인택시와 화물.버스 운전기사들이 개인택시 면허 신규발급을 요구하면서 연일 대구시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개인택시가 만 천 대, 법인택시는 7천대로 인구 대비 택시 숫자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많다면서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개인택시 면허제도를 고쳐 면허 매...
김철우 2006년 04월 24일 -

만평]대구문예회관 체면이 말이 아니네
16년 역사의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에서 가장 많은 공연과 전시가 열리는 곳이지만 공연과 전시를 맡고 있는 전문가가 단 한명씩 밖에 되지 않는 등 전문성이 크게 떨어져 단지 공간을 빌려주는 대관위주 운영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여기에 대해 대구문화예술회관 홍종흠 관장, "전문가가 없다는게 참 아쉬운 부분...
조재한 200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