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로공사가 최근
김천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을
위해 전문 자문위원단을 위촉하는등
본격적인 움직임에 들어가자
경상북도도 올 한해를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자발적 이전분위기
조성의 해로 정하는 등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인데요.
경상북도 공공기관 이전지원단
장상길 이전기획팀장..
"이젠 각 공공기관 노조에서도
별다른 반대가 없어졌어요.
이전은 사실로 생각하고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입니다"
하면서 원래 계획대로 잘 진행될 것
같다는 고무된 표정이었어요.
네.. 그래도 결실이 맺어질 때까지는
아직 산너머 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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