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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Z 협상 철저한 준비 촉구

임재국 기자 입력 2006-04-24 18:50:58 조회수 1

◀ANC▶
한일간의 외교 협상이 끝났지만
다음달 배타적 경제수역, EEZ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릉지역에서는 어민들의 생존권과
독도영유권이 달린 문제라며
정부의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울릉도 어업의 전초기지인 저동항.

2백80여척의 어선들이 본격 조업을 앞두고
어구와 어선 정비가 한창입니다.

어제 한일간 외교 협상 타결됐지만 어업
협정폐기와 독도 영유권을 외치는 플래카드
내걸려 있습니다.

(S/U)울릉지역 주민들은 일본과의 EEZ 협상이 어장 확대와 독도 영유권을 확립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INT▶정수복 -강창호-

특히 어민들은 이번 협상에서는 독도를
기점으로 배타적 경제수역을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INT▶정동환 회장-울릉 어업인 총연합회

지역 사회단체들은 모든 면에서 독도가
우리땅임을 인식하고 EEZ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예균 회장
-푸른 울릉독도가꾸기 모임-

동해안 어민들의 생존권과 독도 영유권이 달린 일본과의 배타적 경제수역 협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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