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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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 당선자 대회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내일(15일) 오후 3시 경주 대명 리조트에서 국회의원과 5.31 지방선거 당선자 280여 명이 참석하는 5.31 지방선거 당선자 약속실천대회를 엽니다. 내일 행사에서 권오을 경북도당 위원장은 '당선자의 자세와 내년 대선에서의 역할'을 주제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자는 '시.군간 유기적 조화방안'을 ...
한태연 2006년 06월 14일 -

유공자 '상이'기준 폭넓게 인정
국가유공자 관련 법률에서 규정한 교육훈련이나 직무수행 중 부상 기준을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행정부 이영숙 판사는 74살 이 모씨가 안동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와 질병 사이에 의학적 또는 과학...
도건협 2006년 06월 14일 -

오후 들면서 비, 강한 바람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오늘 오후부터 호우주의보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6밀리미터, 문경 49, 영주 32, 상주 21, 안동 16, 구미 17밀리미터 등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60, 많은 곳은 8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오고, 강한 바람이 ...
박재형 2006년 06월 14일 -

도심은 밤새 축제 분위기
◀ANC▶ 드라마 같은 역전승, 승리의 여운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오랫 동안 남았습니다. 도심에서는 밤새도록 축제 분위기가 계속됐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지난 밤 대구시내는 야단법석이었습니다. 태극전사들의 통쾌한 승리에 거리응원을 펼쳤던 시민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
박재형 2006년 06월 14일 -

만평]"상임위원장자리 얼마나 좋은데요"
17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대구,경북 국회의원 가운데 누가 위원장직을 맡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상임위원장 자리 그 자체만해도 참으로 탐이 난다는 얘긴데요.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내심 희망하고 있는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 "얼마나 좋은 자립니까? 비서도 딸려나오지 판공...
한태연 2006년 06월 14일 -

엉터리 진료비 청구
◀ANC▶ 대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환자에게 주사료를 100배로 잘못 청구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실은 환자 가족들이 직접 조사해 밝혀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42살 민상대씨는 뇌경색으로 영남대 의료원에 입원한 장모의 진료비 중간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도건협 2006년 06월 14일 -

건설노조 파업 원만 해결 촉구
건설노조 파업이 2주 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대구지검 앞에서 '검찰의 노사개입 중단과 파업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 번 파업으로 대구·경북에서는 30여 건설현장에서 공사가 중단됐는데, 노조 측은 '전문건설업체들이 교섭에 불참해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다'면서 '성실한 교섭...
조재한 2006년 06월 14일 -

대구.경북 거리응원 종합
◀ANC▶ 승리의 기쁨에 젖어 온 국민이 잠을 설친 어젯 밤. 대구·경북에서도 수 십만명이 거리로, 해변으로 나와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왕복 10차로의 널찍한 네거리가 열십자 모양의 거대한 붉은 물결로 뒤덮입니다. 아쉬웠던 실점의 순간, 잠시 주춤하는가 싶었던 응...
도성진 2006년 06월 14일 -

옥의 티, 아쉬운 시민 의식
◀ANC▶ 승리의 기쁨도 기쁨이지만 우리 시민의식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아쉬움 또한 많았습니다. 거리 응원을 한 시민들이 떠나고 난 자리는 온갖 쓰레기들로 뒤덮였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범어네거리를 가득 채운 8만여 명의 붉은 물결... 우리 대표팀 승리의 원동력은 '거리 응원...
권윤수 2006년 06월 14일 -

공동주택 공시가 이의신청 대구도 천 건넘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천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 28일 전국 871만 가구의 공동주택 가격을 공시한 뒤 5월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았는데, 대구에서는 천 98건, 경북에서는 94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서성원 200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