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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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해 플랑크톤 생태계 변화
◀ANC▶ 동해에서 지난 90년대 이후 오징어 생산량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동물성 플랑크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동해에서 어떤 생태계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지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징어 생산량은 지난 90년대 초를 기점으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입니다. CG)지난 80년...
김형일 2006년 07월 26일 -

R]울릉 오징어 축제 개막
◀ANC▶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어제 개막돼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고 2만명이 찾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와 감미로운 타악기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는 오징어 축제는 태고의 신비,...
임재국 2006년 07월 26일 -

R]정당 행사로 의회 문닫아
◀ANC▶ 지방의원이 유급제로 전환되면서 현 지방의회을 바라보는 주민들이 시각이 이전과는 다릅니다. 그런데 영주시의회가 개원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임시회를 특정 정당 행사 참석을 이유로 문을 닫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 ◀END▶ ◀VCR▶ 5대 의회를 개원한 이후 첫 임시회에 들어간 영주시...
이정희 2006년 07월 26일 -

창사 43주년 특별기획 '사이공 아리랑' 예고
대구문화방송은 창사 43주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사이공 아리랑' 1부를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기그룹 코리아나의 전신인 '아리랑싱어즈'의 일원인 베트남 참전용사 홍신윤씨가 베트남에 두고 온 아들과 아내를 34년 만에 찾아 나서면서 겪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6년 07월 26일 -

R]단속 비웃는 성인 PC방
◀ANC▶ 최근 경찰이 성인 PC방을 연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을 비웃듯 불법 영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 내부에서 단속을 하나마나라는 푸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단속만이 방법인지 다른 대책이 없는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최근 성인 PC방 단속으로 ...
도성진 2006년 07월 26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 쯤 동대구 나들목에서 경산시에 사는 32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대형 트레일러가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51살 권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뒷 좌석에 타고 있던 71살 박 모 할머니가 숨지고 권 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에는 88고속도로 대구방향...
박재형 2006년 07월 26일 -

만평]국회의원이 아니라도 예산 따올 것
한나라당 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을 견제한다는 목표로 최근 대구발전연구회를 결성한 백승홍 전의원은 한걸음 더 나아가 대구시에 국비예산을 더 따오기 위해 직접 국회를 방문하겠다고 밝히는 등 본격적인 대시민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대구발전연구회 백승홍 이사장,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도 ...
한태연 2006년 07월 26일 -

문화재 보수 공사에 인턴사원제 시행
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고학력 청년실업자를 문화재 보수 현장에 채용하는 인턴사원제를 실시합니다. 인턴사원으로는 경상북도내 대학에서 건축 관련 공부를 한 미취업 졸업생을 골라, 해마다 200-300건의 문화재 보수공사 현장에 배치해서 현장체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금교신 2006년 07월 26일 -

경북도, 베트남에 경제교류단 파견
경상북도가 베트남에 대규모 경제교류단을 파견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기업인 25명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해 수출상담회를 비롯한 투자유치 활동을 합니다. 이 번에 파견하는 기업인은 칠곡과 김천, 구미, 영천 등지에서 건축자재,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섬유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한태연 2006년 07월 26일 -

만평]모자란 예산은 외부에서 끌어오는 수밖에
대구시의 빚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2조 2천억원을 기록하면서 재정 상황을 반영해 발행할 수 있는 지방채 규모가 서울의 1/20에도 못미치는 500억원 정도에 불과해 민선 4기 대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이 적잖이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관계자들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어요. 김연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
금교신 200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