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빚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2조 2천억원을 기록하면서
재정 상황을 반영해 발행할 수 있는
지방채 규모가 서울의 1/20에도
못미치는 500억원 정도에
불과해 민선 4기 대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이 적잖이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관계자들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어요.
김연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모자라는 예산은 밖에서
끌어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펀드나 국비,민간투자 그리고
예산효과가 큰 국책사업등
이런 모든 방법을 동원하면
각종 사업 추진이 제대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면서 이 대신
잇몸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더 이상 물러설때도 없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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