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고학력 청년실업자를
문화재 보수 현장에 채용하는
인턴사원제를 실시합니다.
인턴사원으로는 경상북도내 대학에서
건축 관련 공부를 한 미취업 졸업생을 골라,
해마다 200-300건의 문화재 보수공사 현장에
배치해서 현장체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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