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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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스위스 경기 승리 기원 행사
대구 서구청은 내일 새벽 펼쳐질 우리 월드컵 대표팀과 스위스 대표팀과의 경기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오늘 하룻 동안 민원실 전 직원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꼭지점 댄스를 실시해 월드컵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6월 23일 -

대구시,경북도 의원 당선자 교례회 열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구시와 경상북도 광역 의원들이 오늘 처음 교례회를 갖고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시의회에서 제 5대 시의원 당선자 29명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의원 교례회를 갖고 당선자들에게 의정활동 안내책자와 법규집을 나눠주는등 오리엔테...
금교신 2006년 06월 23일 -

김범일 당선자 1일 공식업무 시작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는 임기 첫날인 다음달 1일 휴무일이지만, 시청에 출근해 공식업무를 시작합니다. 김범일 당선자는 이 날 오전에 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을 참배한 뒤 시장으로서 첫 시청에 출근해 인수인계서에 서명하고 시의 간부 130명으로부터 신고를 받습니다. 이어 첫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시책과 함께 시...
김철우 2006년 06월 23일 -

스위스 전 거리응원 예고
한국과 스위스의 월드컵 축구 예선 마지막 경기가 내일 새벽으로 다가오면서 대구와 경상북도 곳곳에서 오늘 저녁부터 뜨거운 거리응원이 시작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지난 19일 새벽 프랑스전에 이어 내일 새벽 4시부터 열리는 스위스 전 때도 대구 두류공원에서 응원전을 주최합니다. 경기 8시간 전인 오늘밤 8시부터 응...
박재형 2006년 06월 23일 -

만평]이의근지사 "방폐장 유치가 가장 큰 보람
다음주면 민선 11년을 포함해 12년의 지사직에서 물러나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가 도정의 책임자로서 지금까지 가장 보람있었던 사업을 경주 방폐장 유치로 꼽아 그 당시 맘 고생을 짐작케 했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방폐장 유치에 도지사직을 걸었습니다. 유치안되면 도지사직 물러나려고 실제 조치도 다 취해 놨...
금교신 2006년 06월 23일 -

가지마름병 소나무 초토화
◀ANC▶ 최근 대구·경북지역 소나무들이 시름시름 말라 죽고 있습니다. '가지 마름병'이라는 병에 걸려서인데 작년에 재선충 때문에 초토화됐던 소나무 숲이 올해 또다시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창 푸르러야 할 소나무들이 탁한 갈색으로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
도성진 2006년 06월 23일 -

도,풍수해 대비 철저 지시
경상북도는 오늘 부시장 부군수 회의를 열고 장마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를 위한 종합대책을 철저히 지키도록 지시하고 비상 체제를 10월 15일까지 유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여름철을 맞아 가축방역에 힘 써 줄것과 에너지 절약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교신 2006년 06월 23일 -

CJ푸드시스템과 대구.경북 45곳 계약
수도권 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를 낸 CJ 푸드시스템에서 위탁 급식을 받는 곳이 대구·경북지역에도 많아 급식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서 45곳이 CJ 푸드시스템 양산물류센터에서 위탁 급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200명 이상이 급식을 받...
도성진 2006년 06월 23일 -

2/4분기 소비심리 위축. 체감경기 악화
2/4 분기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생활형편 지수가 지난 1/4분기보다도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1일부터 보름 동안 대구.경북 9개 도시 45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지수를 조사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 지수와 생활형편 전망지수가 각각 85와 89로 나와, 지난 1/4 분기 조사 때의 88과 95보다 조금 ...
한태연 2006년 06월 23일 -

민주노총 대규모 결의대회
민주노총의 대규모 집회로 도심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서 조합원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설노조 총파업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적정임금 보장과 경찰의 노동계 탄압 중단 등을 촉구했습니다. 집회를 끝낸 민주노총은 범어네거리에서 한시간 ...
조재한 200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