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학 학과 선택 기준은 학과
최근 한 온라인 교육업체가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43%의 학생들이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 데 '적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다음은 '성적'이 25%로 두번 째를 차지했으며, '졸업 후 진로'와 '사회적 인지도 및 인기도'등의 순이었습니다.
최고현 2006년 08월 05일 -

대학 학과 선택 기준은 학과
수험생들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기준은 '자신의 적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교육업체가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을 묻는 질문에 '적성'이란 답이 43%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성적'이 25%로 두번 째를 ...
최고현 2006년 08월 05일 -

은행 예대금리 6년만에 최저
은행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가 6년만에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올 2/4분기에 은행들의 신규 취급액 기준 평균 예금 금리는 연 4.4%인데 비해 대출 평균 금리는 5.9%로 금리 차이가 1.5% 포인트로 좁혀져 지난 2000년 2/4분기때 1.48% 포인트 차이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
이성훈 2006년 08월 05일 -

영남제일관문 열려
대구시는 오늘 저녁 망우당 공원에 있는 영남제일관문의 문을 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면서 조선시대 통신 방법이었던 파발제를 재연하는 등 여름밤 호국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매주 토요일마다 저녁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두 시간 동안 호국문화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8월 05일 -

영남제일관문 열려
대구읍성 4대 성문 가운데 하나인 영남제일관문의 문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5일) 저녁 7시 30분 망우당 공원 안에 있는 영남제일관문의 문을 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면서 조선시대 통신 방법이었던 파발제를 재연하는 등 여름밤 호국문화행사를 엽니다. 대구시는 이달 한달 동안 매주 토...
이성훈 2006년 08월 05일 -

지역 증시 조정 양상
지역 증권시장이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달 지역의 증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종합주가 지수는 6월에 비해 0.2% 소폭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도 5.6% 가량 소폭 하락에 그쳤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역 증시가 이미 노출된 유가상승과 환율 하락 같은 악재 외에는 뚜렷...
이성훈 2006년 08월 05일 -

R]민족극한마당 등 문화계소식
◀ANC▶ 한 여름밤 창작민족극의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개관 3주년을 맞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다양한 기념공연이 열립니다. 조재한 기자가 문화계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아시아 6개 도시를 대표하는 연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민의 삶을 표현한 '아시아 광대...
조재한 2006년 08월 05일 -

교통수요 관리 정책 전환 필요
대구 경북 연구원은 '대구시가 자가용 통행을 줄이기 위해 도심 주차 상한제와 기업체 교통수요 관리 등의 교통수요 관리기법을 도입했지만, 대구 시내 자가용 승용차의 86%가 나홀로 차량일 정도로 정책의 효과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 경북 연구원은 공영주차장 건설을 줄이고 노상 주차장은 폐지하는 한편,...
도건협 2006년 08월 05일 -

폭력시위자 사법처리
경북지방경찰청은 어제 포항에서 열린 전국 노동자 대회에 참가한 노동자들이 깃대용 대나무와 경찰에게서 뺏은 방패, 진압봉을 마구 휘둘러 경찰 80여 명이 다쳤다며 폭력 시위자를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물대포와 방패 등을 동원한 경찰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노동자 60여 명이 다쳤다면서 ...
김세화 2006년 08월 05일 -

대구서 열사병 추정 첫 사망자 발생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대구시 동구 검사동에서 46살 김 모씨가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김 씨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했지만, 어젯밤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사병으로 추정된다는 의사의 말과 김 씨가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무더위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
박재형 200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