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가
6년만에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올 2/4분기에
은행들의 신규 취급액 기준
평균 예금 금리는 연 4.4%인데 비해
대출 평균 금리는 5.9%로
금리 차이가 1.5% 포인트로 좁혀져
지난 2000년 2/4분기때 1.48% 포인트 차이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는
은행들의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으로
이렇게 금리 차이가 좁혀진 것은
은행간의 치열한 대출 경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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