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읍성 4대 성문 가운데 하나인
영남제일관문의 문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5일) 저녁 7시 30분
망우당 공원 안에 있는
영남제일관문의 문을 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면서 조선시대 통신 방법이었던 파발제를
재연하는 등 여름밤 호국문화행사를 엽니다.
대구시는
이달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두시간 동안 영남제일 관문의
문을 열어 놓고 호국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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