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저녁 망우당 공원에 있는
영남제일관문의 문을 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면서 조선시대 통신 방법이었던
파발제를 재연하는 등
여름밤 호국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매주 토요일마다
저녁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두 시간 동안
호국문화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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