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스위스 시계 값 내려
우리나라와 유럽자유무역연합 사이에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스위스 산 시계 값이 대폭 내릴 전망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 스위스가 속한 유럽자유무역연합과 우리나라의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스위스산 시계에 대한 수입 관세가 철폐돼 전자식 시계 경우 현재 8%의 수입 관세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 또,고가품이 많은...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부동산 침체기의 아파트 선별 요령
지금과 같은 부동산 침체기라도 꼭 집을 사야 한다면 '매수 우위'의 시장 상황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여름 비수기와 정부 규제 여파로 각 중개업소 마다 매물이 쌓여 있고 수요는 거의 없는 부동산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꼭 집을 사야하는 수요자라면 브랜드가 잘 알려진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아파트를 선...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콜금리 인상 재테크 전략은?
콜금리 인상에 따라 신중한 재테크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콜금리 인상과 뒤 이은 시중은행들의 잇따른 금리 인상에 따라 금융 전문가들은 하반기 재테크 전략으로 1년 이상 장기 예금 상품의 가입과 기존 대출금은 빨리 갚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콜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대...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지역 건설업체 돈가뭄 심각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역 소규모 건설업체와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심각한 돈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 소규모 건설업체와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최근 금융권이 부동산 경기 침체를 이유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즉 개발사업자금 대출을 꺼려 각종 개발사업의 자금 조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신용도가 낮은 건설업체와 ...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10원짜리 동전 인기
한국은행의 10원짜리 동전 교체 발표 이후 10원짜리 동전이 수집가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온라인 경매 사이트인 옥션에는 한국은행의 10원짜리 동전 교체 발표 이후 10원짜리 동전 경매 물건이 150여건 올랐고 매물도 평소보다 9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1970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은 발행량이 다른 해에 ...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R]방학중에도 바쁜 교사들
◀ANC▶ 선생님들은 방학 때 한 달 이상 쉰다고 부러워하시는 분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각종 현장 연수가 많아 방학에도 바쁘다고 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자동차부품 회사, 실업계고등학교 교사들이 회사 대표로부터 기계제작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받고 ...
최고현 2006년 08월 16일 -

한국우사회 우회 상장 전망
청도 소싸움 운영업체인 한국 우사회가 유가증권 시장에 우회상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증권 시장 상장업체인 '텔레윈'은 '한국 우사회를 대상으로 300만 주 24억 9천만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했다'고 최근에 공시했습니다. 또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 이름을 '불스'로 바꾸고 한국 우사회 대표이사를 경영...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시중은행 수익원 다각화
은행들이 전통적인 수익원에서 벗어나 수익원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의 올 상반기 수수료 수익 가운데 전통적 수익원인 외환 수수료는 지난 해 상반기보다 2% 가량 줄어든 반면 방카 슈랑스 판매 수수료는 24%나 늘어났고, 펀드 판매 수수료도 2.5배나 늘어났습니다. 이는 은행들이 예대 마진이나 외환 수...
이성훈 2006년 08월 16일 -

울릉도에 공항 건설
울릉도 공항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항공정책연구소 허 종 소장은 대경 콜로키움 주제 발표문을 통해 울릉도로 가는 배 편은 운항시간이 3시간 정도로 길고, 기상상태에 따라 결항이 잦다며 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8번째 큰 섬인 울릉도에는 해마다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
김철우 2006년 08월 16일 -

무리한 체벌 파문 확산
학생이 5분 지각했다는 이유로 2백대의 체벌을 가한 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참교육 학부모회 대구지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미성년인 학생에게 무자비하게 휘두른 야만적인 폭력행위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교사의 파면과 학교측에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도 해당 교사를 고발하는...
최고현 200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