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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정말 4년제 대학 안부럽습니다.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대학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발표 결과 영진전문대학이 3천 2백여 명의 졸업자 가운데 91%가 넘는 학생들이 정규직으로 취업해 졸업생이 2천 명이 넘는 그룹에서 취업률 1위를 차지해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최달곤 영진전문대학 학장, "교수님들이 열심히 하고 학생들이 잘 따...
최고현 2006년 09월 29일 -

동해중부선 내년 착공 가능성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이 빠르면 내년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삼척간 171킬로미터 구간에 건설될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비는 당초 중앙부처 예산에서 빠졌다가 다시 200억 원이 반영되면서 내년 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에는 오는 2014년까지 2조 4천 400억 원이 들어가는데, 올...
김철승 2006년 09월 29일 -

기울어진 첨성대에 계측기 설치
뒤쪽으로 기울어진 국보 31호 경주 첨성대에 기울어짐이 계속되는지를 조사하기 위한 첨단 상시 계측기가 설치됩니다. 국립 문화재 연구소는 지난 25일 경주에서 지도위원회를 열고 올 연말까지 첨성대에 첨단 상시 계측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 번에 설치하는 기기는 레이저 거리 계측기와 경사 측정기로 첨성대의 기...
2006년 09월 29일 -

만평]지역의 힘이 나라의 힘입니다
어제 엑스코 대구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지역특구 박람회가 열려 지역별 특화 산업을 선보이며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만든 사례가 전시돼 주목을 받았는데요. 개막식에 참가한 김관용 경북지사 "지역의 힘이 나라의 힘입니다. 각 지역별로 머라도 하나 특화된 것으로 특구를 만들어 살아보려고 힘을 쏟고 있...
금교신 2006년 09월 29일 -

R]대한민국 지역 특구 박람회 개막
◀ANC▶ 전국의 지역 특구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지역 특구 박람회가 국내 처음으로 엑스코 대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각 지역별로 실정에 맞는 신성장 동력 산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폐광이 속출하면서 인구가 급감했던 강원...
금교신 2006년 09월 29일 -

만평]의사회,'세금 좀 제대로 내기' 과제 추진
새 집행부 취임 초기부터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의사회를 내세웠던 대구시의사회는 이를 위한 과제로 친절과 함께 세금 제대로 내기를 제시해 앞으로 추진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 뭡니까요. 이 창 대구시 의사회장, "대부분의 의사들이 세금을 잘 내고 있지만 몇몇 특정 과들이 문젭니다. 말이 나오는 병원에 대해서는 제...
도건협 2006년 09월 29일 -

한전대구지사 대구사업본부로 이름바꿔
한국전력공사가 독립 사업부제를 도입함에 따라 대구지사도 이름을 대구사업본부로 바꿨습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는 1실, 7부, 17지점이었던 사업소 조직도 2실, 8팀, 17지점으로 바꿨습니다. 한전이 도입한 독립 사업부제는 독자적인 경쟁 규모를 갖춘 전국 9개 지사를 사업부로 전환하고 자율적인 운영 권한과 책임을 주...
서성원 2006년 09월 29일 -

R]공장용지난 10년만에 '끝'
◀ANC▶ 대구에 공장 지을 땅이 없어 기업인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만 앞으로는 숨통이 틔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가 대규모 공단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공장용지 부족분은 백만평 정도. 경제는 바닥이라면서 공단의 땅 값은 비싼 이상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대구...
김철우 2006년 09월 29일 -

R]수확기 쌀값 떨어질 듯
◀ANC▶ 본격적인 쌀 수확기를 맞고서도 농민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예년보다 공공비축미 수매물량이 적은데다 쌀값마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벼를 재배하는 칠곡군 기산면 김종기 씨의 논에서 추석 ...
금교신 2006년 09월 29일 -

경상북도 사상 최대 규모 인사 단행
경상북도는 오늘 5급이하 공무원 146명을 승진시키고 244명의 자리를 옮겼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인사에서 총무등 지원부서 인력을 축소,통폐합하고 사업부서 인력을 대폭 늘려 일과 성과중심의 조직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부흥의 도정 목표를 이뤄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교신 2006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