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이
빠르면 내년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삼척간 171킬로미터 구간에 건설될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비는
당초 중앙부처 예산에서 빠졌다가
다시 200억 원이 반영되면서
내년 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사업에는
오는 2014년까지
2조 4천 400억 원이 들어가는데,
올해는 560억 원을 들여
노반 실시설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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