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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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학사 설립 주도권 갈등
서울로 유학간 대구,경북 학생들을 위한 대경학사 건립과 관련해, 재경 경북도민회가 어제 '재경 대구,경북 장학재단 설립 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켜, 앞으로 모금을 하고 시,도의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는 대구,경북 출신 장관 모임인 대경회가 추진해 온 장학사업과 비슷한 것입니다. 도민회 회장단은 "대경회가 일방...
금교신 2006년 09월 22일 -

패션센터 관련 사업심사 허술
이번 사건과 관련해 사업 주도 기관들의 사업심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최태용 이사장은 산업자원부와 대구시 등으로부터 받은 연구개발 과제에 대해 3년 동안 5억 8천여만 원을 가로챘는데도 심사과정에서 제재가 없었습니다. 일부 연구원은 10여 개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돼 있고, ...
도건협 2006년 09월 22일 -

삼성 벤치마킹 휴먼네트워크 구축
대구시가 삼성그룹의 인맥관리를 벤치마킹한 휴먼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출향인사와 시 공무원이 개인적으로 친한 공직자, 정치인, 기업가 등 모두 2천여 명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휴먼 네트워크'를 꾸준히 관리해 국비 확보나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도...
김철우 2006년 09월 22일 -

명박사랑, 대구서 정치활동 시동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모임인 '명박사랑'이 내년 대선을 겨냥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명박사랑은 오늘 오후 대구 파크호텔에서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명박사랑 전국 대장정 발대식을 했습니다. 이들 모임은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인데, 내년 1월까지 부산,광주,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정...
한태연 2006년 09월 22일 -

패션 관련 인사 추가 사법처리될 듯
최태용 한국 패션센터 이사장이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다른 패션 관련 단체 임원도 추가로 사법처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대구 패션조합과 한국 패션센터가 이전부터 관행적으로 사업예산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보조금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
도건협 2006년 09월 22일 -

낙동강 취수원 이전 정부 건의
대구시는 낙동강 취수원 이전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의 상수원인 낙동강에서 15년 전 페놀오염 사건과 다이옥산 유출 사건이 발생했고, 올해는 퍼클로레이트가 유출되는 등 사고가 잦다면서, 취수원을 구미공단 상류인 낙동강 해평 지역으로 옮길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전이 어려...
김철우 2006년 09월 22일 -

도심 대형마트 진입 금지
대구 도심에 대형마트 신규 진입이 억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21세기 대구 경제 포럼에서 김범일 시장은 "대형마트의 지역 중소기업 물품구입 비율이 10 퍼센트도 안되는데다 고용인원도 대부분 비정규직이어서 지역 기여도가 떨어진다"면서 "조례를 고쳐 준주거와 공업지역에는 입점을 불...
김철우 2006년 09월 22일 -

패션센터이사장구속,관련업계 신중한 반응
이에 대해 패션 관련 업계는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부정적 시각의 확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섬유패션 업계는 이사장의 사의 표명으로 대구 중앙 패션사업 협동조합의 잠정휴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패션센터 이사장마저 구속되자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또 이 번 사태로 관련이 없는 부분까지 부정적으로 보...
서성원 2006년 09월 22일 -

행자부 대회에 대구 경북 수상
경상북도가 행정자치부의 지역경제 혁신 우수사례 발표 대회에서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기업을 찾아가서 민원을 해결하는 '기업현장 VJ 특공대'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제통합 추진 사례는 지역간 협력을 통한 '윈 윈 전략'이란 점에서, 대구시의 현장...
김철우 2006년 09월 22일 -

화물차 계약 해지 갈등 회사출입 봉쇄
경산 진량공단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일했던 화물차주들이 화물연대 대,경지부와 함께 오늘 새벽부터 화물차를 동원해서 회사 정문을 막고, 사측에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화물차주들이 화물연대에 가입한 뒤 임금인상을 비롯한 요구조건이 너무 심해 계약을 해지했다'...
조재한 200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