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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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첫 입건
지난달 29일 '음악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노래방 도우미가 입건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월성동의 한 노래방에서 시간당 2만원을 받고 손님들에게 접대를 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도우미 2명과 업주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동경찰서도 노래방에서 손님을 접대한 혐의로 도우...
도성진 2006년 11월 03일 -

골프장 오수처리 실태 특별점검
골프장 오수 처리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16개 골프장 대부분이 산간지역에 설치된 경우가 많아 오수가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지 않고 계곡이나 하천으로 방류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달 중순까지 오수처리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질기준 준수여부와 오...
금교신 2006년 11월 03일 -

청도반시 서울에서 판매촉진행사
청도군은 오늘 서울 명동의 롯데백화점과 서울역 광장에서 군 특산물인 청도반시 판매 촉진행사를 가졌습니다. 청도반시를 비롯해 감말랭이,반건시곶감, 감와인,감식초,감옷 염색제품 등 다양한 감 가공제품들이 선보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1월 03일 -

세정제 제조공장 폭발 2명 중상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산시 대동 영남대학교 안 창업보육센터 가정용 세정제 제조업체에서 세정용제 혼합용 탱크가 폭발해 직원 40살 김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메탄올 유증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기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6년 11월 03일 -

만평]눈 먼 감독 뒤에 공사비리가...
대구시가 친환경 하천을 만든다며 신공법으로 30억이 넘는 큰 돈을 들여 대구 달서천에 '오수관 공사'를 했는데, 아 - 글쎄 공사업자들이 실제 공사에는 값 싼 시멘트를 사용해 놓고는 마치 비싼 특수시멘트를 사용한 것처람 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으나 대구시는 뒤늦게 허둥지둥 경위파악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
도성진 2006년 11월 03일 -

만평]시교육청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
최근 발표된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공고 결과 전국적으로 교육대학교 졸업자 숫자보다 임용 계획 숫자가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교대생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어제는 대구시 교육청으로 항의 시위를 하러 올 것으로 알려져 경찰 병력이 배치되는 등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는데요. 장동만 대구시 교육청 교육정책국장, "...
최고현 2006년 11월 03일 -

경북 도의회 홈페이지 확대개편
경상북도 의회가 인터넷 누리꾼들과 도민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가 사이버 의정활동 활성화를 위해 개편한 홈페이지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코너를 따로 마련해 진정이나 민원신청,토론방,어린이 홈페이지등을 마련해 도민참여와 의정활동 안내에 주력했습니다. 또 지난...
금교신 2006년 11월 03일 -

일본 대형마트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일본의 대형마트 구매담당자들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엽니다. 오는 7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상담회에는 대구경북의 농수산물과 음식료품, 공산품 제조 등 30개 업체와 일본내 백 개이상의 판매점을 갖고 있는 6개 대형마트 구매담당자들이 참석합니다. 지역업체들이 일본으로의 ...
김철우 2006년 11월 03일 -

경제통합 추진위 사무국 개소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 실무를 전담할 사무국이 문을 엽니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오는 6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경제통합추진위 사무국 현판식을 갖고 경제통합 관련 사업 발굴과 추진 업무를 시작합니다. 사무국은 시도 공무원과 연구원 7명으로 구성돼 시도 공무원 통합교육과 창업투자회사 설립, 창업펀드 조성...
김철우 2006년 11월 03일 -

영남대 대학원 장학생 지급 계속
영남대학교가 일반대학원 학생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 신입생들에게도 4학기 모두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영남대학교는 2007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 요강을 발표하면서 내년도 석,박사과정 신입생들에게도 등록금의 45%를 4학기 동안 매학기마다 지급해 대학원의 등록금 수준을 국립대 대학원 수준으로 낮출 것이...
최고현 2006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