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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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개 구군과 정책간담회 열어
대구시는 오늘 8개 구,군 구청장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4기 '2차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는 28일 열리는 대구국제육상대회 성공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고 구청장과 군수들은 시급한 현안사업에 대한 대구시의 지원과 고도제한 규제완화 등을 부탁했습니다.
도성진 2006년 09월 21일 -

추선선물과 차례상 비용은 20만원 이하
추석 선물비와 차례상 비용으로 11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의 돈을 쓰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동아백화점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 천여 명에게 추석 관련 질문을 한 결과 '추석선물은 11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로 고르겠다'는 사람이 30%로 가장 많았고, '차례상 비용도 11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로 생각하는 사람이 25%...
이성훈 2006년 09월 21일 -

R]전국 무용제 폐막
◀ANC▶ 포항에서 처음 열린 제 15회 전국 무용제가 10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무용에 대해 관심을 높인 중요한 기회가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 무용제 폐막 초청 작품입니다. 무용에 연극적인 요소를 접목시켜, 사방이 막혀 있는 벽처럼 현대인들이 마주하고 있는 모...
김형일 2006년 09월 21일 -

전국체전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제 87회 전국체전에 대비한 긴급 구조 종합훈련이 오늘 오후 3시 김천종합 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전국 체전 기간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산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도내 28개 긴급구조 유관기관 직원 천명과 경북 소방 항공대 헬리콥터등 50여대의 각종 장비를 동원해 긴급 구조 훈...
금교신 2006년 09월 21일 -

대구경북 NGO 박람회 개막
대구,경북지역 시민단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NGO 박람회가 오늘 경북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대학교 개교 60주년 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이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시민단체가 참가해, '아름다운 나와 NGO의 만남'이란 제목으로 내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합니다. 첫 날인 오늘은 길놀이와 개막식이 있었고, 시...
최고현 2006년 09월 21일 -

추석연휴 쓰레기 수거,처리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추석 때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보여주기 위해 추석연휴 쓰레기 수거대책을 세웠습니다. 경상북도는 역이나 터미널 같은 귀성객이 많이 찾는 곳에는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상습 정체구간 도로변에는 쓰레기 수거함을 설치하는 한편, 쓰레기 버리지 않기 홍보 캠페인도 벌입니다. 이와...
금교신 2006년 09월 21일 -

남성 육아휴직 걸림돌, 주위 시선
남성 육아휴직 사용에 가장 큰 걸림돌은 직장 동료들의 부정적인 인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지난 2001년부터 최근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한 대구·경북지역 남성 37명을 조사한 결과 육아휴직 사용에 가장 큰 걸림돌로 가장 많은 32%가 '직장 상사와 동료의 시선'을 꼽았고, 두 번 째로는 29%가 '업무복귀...
조재한 2006년 09월 21일 -

전국 체전 성화,내일 마니산에서 채화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 87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가 오늘 경기도 강화군 마니산에서 채화됩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 강화군 주관으로 거행되는 성화 채화식은 개식과 천제봉행, 칠선녀 성화무, 성화채화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화된 성화는 경북도청 앞마당에 보존되다가 다음 달 2일 독도에서 채화된 불과 13일에 합쳐져 ...
금교신 2006년 09월 21일 -

2011 육상대회 유치 통장 판매
대구은행은 '2011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오늘부터 대회 유치 통장을 판매합니다. 대구은행은 내년 3월에 대구시가 개최도시로 확정될 경우, 이 상품 예금액이나 이자의 일정 비율로 후원금을 조성해서 대구시에 기부하고, 가입 고객에게도 추첨을 해서 다양한 사은품을 줄 계획입니다. 오늘 오...
이성훈 2006년 09월 21일 -

아파트 지하주차장 주부상대 강도미수
오늘 낮 2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주차를 하려던 이 아파트 주부 34살 김 모씨의 승용차 문을 강제로 열고 흉기로 위협하다가 김 씨가 거세게 저항하고 다른 승용차가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오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차량 번호를 추적...
이상원 200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