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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첫 입건

도성진 기자 입력 2006-11-03 18:03:05 조회수 16

지난달 29일 '음악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노래방 도우미가 입건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월성동의 한 노래방에서
시간당 2만원을 받고 손님들에게 접대를 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도우미 2명과
업주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동경찰서도 노래방에서 손님을 접대한 혐의로
도우미 29살 남모씨와
노래방 업주 52살 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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