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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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4년제대학 학생 유치 전략은?
◀ANC▶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정시에서 어느 대학을 지원할 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 4년제 대학들의 우수학생 유치 전략들을 최고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경북대학교는 2단계부터 학생부성적과 면접고사의 성적이 합산되지만 수능성적의 반영 비중이 가장 높습...
최고현 2006년 11월 27일 -

밤사이 비, 내일 아침까지 계속될 듯
어제부터 시작된 비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포항 11.5, 울진 15.5, 구미 10, 안동 9, 대구는 3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8, 영천 10.2, 구미 9.7 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
서성원 2006년 11월 27일 -

채권자에게 농약섞인 음료수건네 숨지게한 40대
채권자에게 농약을 탄 음료수를 마시게 해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대구시내 한 아파트 길가 승용차 안에서 자신에게 7천 만원을 빌려준 채권자인 40대 계원이 목이 마르다고 하자 농약이 섞인 음료수를 건네 이를 마신 채권자가 약물에 의한 신부전증과 패혈증으로 보름 만에...
서성원 2006년 11월 27일 -

앞산 관통 공사 일본 타카오산의 재판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앞산관통터널 공사과 관련해 일본의 사례를 들며 반대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도쿄를 중심으로 수도권 외곽연결 도로공사 구간에 포함됐던 타카오 산 터널공사는 당초 타당성 조사에서는 지하수를 비롯한 대기오염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공사도중 문제점이 드러나 공사가 중단됐다고 주장했...
김철우 2006년 11월 26일 -

의원 인턴 보좌인력제 추진 어려울 듯
대구시의회에서 추진중인 인턴보좌인력 도입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의회는 인턴보좌인력 제도 도입을 대구시에 요구해 예산 3억 7천만원을 계상해 뒀지만 행자부에서 인턴보좌인력 도입은 법개정 사항이라고 반대하고 있어 도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해 16개 시도의회 가운데 인턴...
김철우 2006년 11월 26일 -

대구지역 고교 논술교육 부진
대구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논술교육을 실시하는 학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대구시내 66개 일반계 고등학교 가운데 논술교육을 실시한 학교는 29개 학교로 전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에 비해 부산은 93개 학교 가운데 79개 학교가 논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광...
최고현 2006년 11월 26일 -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KCC잡고 8승 달성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전주에서 KCC를 누르고 시즌 8번째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오리온스는 오늘 오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2쿼터에 석점으로 묶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마이클과 오용준이 41점을 합작하며 77대 68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8승 6패를 기록...
석원 2006년 11월 26일 -

R]아파트 분양 때 토지 권리 확인해야
◀ANC▶ 아파트 분양 신청 때 아파트가 들어설 땅이 문제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칫 큰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270여 가구 아파트가 들어서기로 한 달서구의 한 땅입니다. 지난해 12월 초 분양에 나서 현재 20여명의 입주 희망자와 계약을 마친 상탭니다...
이성훈 2006년 11월 26일 -

건강R]연말 술자리 대처법
◀ANC▶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이 또 찾아왔습니다. 피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간을 보호하면서 술을 마시는 법, 도건협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잦은 회식 자리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역시 술입니다. ◀INT▶ 장진원/회사원 (폭탄주라든가 돌아갈 때 다른 사람들 마시는데 자꾸 빼기도 그렇고 조금...
도건협 2006년 11월 26일 -

구미 원룸 화재, 1명 사망
원룸에서 불이 나 20대 여인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7시 쯤 구미시 형곡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22살 박모 여인이 숨지고, 소방서 추산 78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남편과 별거중이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남편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아침...
윤태호 200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