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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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 디너쇼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산증인 패티김의 디너쇼 '객석으로...'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대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데뷔 47주년을 맞은 패티김은 이번 대구공연에서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9월의 노래', '초우'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과 새로운 레파토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패티김은 대중가수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혔던...
조재한 2006년 11월 09일 -

R]장례식장, 에너지 빼돌려
◀ANC▶ 편법운영으로 문제가 된 대구시 치매노인병원에서 같은 재단이 운영하는 장례식장으로 냉난방 에너지가 장기간 빼돌려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치매 및 노인전문병원의 냉난방 시설을 모아놓은 기계실. 천장에 달린 배관이 중간에서 잘려 있습니다. 병원 기계실에서 ...
도건협 2006년 11월 09일 -

보일러 점검 필요
기온이 떨어지면서 보일러 가동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사용 전 점검이 요망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보일러 불완전 연소로 인한 질식 중독 사고가 보통 초가을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보일러를 가동하기 전에 보일러의 배기구와 흡기구에 이상이 없는지 가스 누출은 없는지 반드시 점검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이성훈 2006년 11월 09일 -

만평]도청에 시장 군수 사진걸었다는데...
경상북도가 23개 일선 시군과의 거리를 좁히고 함께 간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지금까지 도청 제 1회의실에 걸려있던 전직 도시자 사진을 어제 모두 떼어내고 대신에 23명의 시장군수 사진을 직접 걸도록 하는 행사를 가져 시군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이태근 고령군수..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지금까...
금교신 2006년 11월 09일 -

R]민물고기 체험관 개관
◀ANC▶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이 울진에 문을 열었습니다. 4천4백마리의 수중 생물을 테마별로 볼 수 있고 생태 학습과 체험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천연기념물인 어름치와 황쏘가리가 수족관을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감돌고기와 묵납자루 등 멸종위기 어종과 버들치와 열...
임재국 2006년 11월 09일 -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열려
사과로 만든 첨성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박람회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열립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무농약이나 저농약 인증을 받은 쌀과 채소 등 130여가지의 친환경 농산물을 한자리에 모은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박람회가 열립니다. 행사 기간에 지역에서 생산...
이성훈 2006년 11월 09일 -

문화유산 사진 답사후기 공모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답사에서 체험한 감동을 함께 나눌 기회를 갖기 위해서 문화유산 사진과 답사기를 공모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접수하는 공모에서 사진에는 문화재의 이름과 촬영일시 등이 있어야 하고 답사기는 한글문서 5매 이내 입니다. 문화재청은 다음달 20일 우수작품 35건을 선정해 시상하고 사진 수상작품으로 ...
2006년 11월 09일 -

신라의 소리 특별전
신라시대의 음악과 악기를 살펴볼 수 있는 특집전시 '신라의 소리를 찾아서'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내년 1월까지 열리는 이번 특집전시에는 악기 등이 표현된 토우와 무덤 주인의 신분을 과시하는 위세품, 불교공예품 등 20점이 선보입니다. 악기를 연주하고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의 토우에는 이승의 삶이 저승까...
2006년 11월 09일 -

멍게폐사 국비 지원 늑장
지난 8월 경북 동해안에서 발생한 멍게 집단폐사에 대해 정부의 피해보상이 늦어져,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양식 어민들은 피해 조사 결과 자연재해가 명백하고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종묘대 등 보상 지원이 확정되지 않아 지칫 종묘 이식 시기를 늦잡치게 될까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9...
한기민 2006년 11월 09일 -

만평]김문수 경기지사의 대수도론 강력 규탄
어제 열린 수도권 과밀화 반대 대구토론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대수도론에 대한 질타가 잇따라 마치 대수도론 규탄 궐기 대회를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였는데요.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서울말씨) "우리는 김지사가 한마디로 정신이 나갔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분권과 분산의 의미를 모르니까 '대수도론' 발...
이성훈 200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