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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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강원,울산 공동 발전위해 노력키로
경상북도와 강원도, 울산시 등 3개 시,도지사와 각 지역 국회의원은 오늘 동해안 공동 발전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동해안 광역권 개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3개 시,도는 합의문에서 정부가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동해안을 소외시켰다면서 동해안 고속도로 연장과 조기건설, 동해선 ...
금교신 2006년 12월 13일 -

건강산업도시 공동추진위 출범
건강산업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건강산업도시 추진 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종대 보건복지 정책고문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5개 대학병원장을 비롯해 건강과 의료 관계자 23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위원회는 대구시와 함께 시니어 퓨전 체험관을 비롯해 모발이식 R&D센터 구축, 병원 공...
김철우 2006년 12월 13일 -

어린이 10명 중 2명 심리 불안
대구 경북지역 아동 10명 중 2명은 과잉행동장애 같은 심리적 불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리검사전문기관인 한국가이던스가 최근 전국 8개 시·도에서 태권도 체육관을 다니는 아동 5천 1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구는 22%, 경북은 23%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와 불안, 비행 심리 등을 보인 것으...
도건협 2006년 12월 13일 -

고속도로 화물차 추돌 1명 중상
어젯밤 11시 10분 쯤 청도군 청도읍 신 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 나들목 부근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54살 오 모씨의 25톤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오 씨의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50미터 아래로 추락해 오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6년 12월 13일 -

흐린 뒤 오후부터 갬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흐린 뒤 오후부터 개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3.6도, 포항 6.2, 안동 영하 1.1, 봉화 영하 3.7도 등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7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지만 야외활동에는 지장이 ...
도건협 2006년 12월 13일 -

주택화재 잇달아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2동 58살 이 모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주택 내부를 태우고 아들 27살 이 모씨가 오른쪽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옆집으로 옮겨붙어 옆집도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3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보다 앞선 새벽 3시 10분쯤에는 의성군 신평면 41살 황...
도건협 2006년 12월 13일 -

경북도 2008년부터 마을상수도 정비
경상북도가 오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국비를 지원받아 농·어촌 지역 소규모 수도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합니다. 국비지원 50%를 포함해 모두 2천 157억원을 들여, 우물관정이나 콘크리트 물탱크, 수질초과 시설 등을 고치고 마을간 시설도 통폐합합니다. 일반 상수도 전환을 위해 국비지원 80%를 포함해 모두 3천 893억...
서성원 2006년 12월 12일 -

R]현대 조선단지 물거품 위기
◀ANC▶ 현대 중공업의 포항 유치가 물 건너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포항 시민들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현대측에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대 중공업 포항 조선 단지 조성 사업은 전체 21만평 가운데 3만 평만 완공된 채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습니...
김형일 2006년 12월 12일 -

낙동강 프로젝트 설명회
경상북도의 내년도 핵심 전략과제인 "낙동강 프로젝트"와 관련해 오늘 도청에서 열린 연구 포럼에서 박양호 국토연구원 부원장은 낙동강 북부지역은 청정,장수마을 조성, 생태박물관 건립을, 중부는 전통마을 복원과 유교 문화 체험관 건립, 촌락 복원 등을 남부는 하천 및 습지 복원, 현대사 체험관 설립, 습지 환경 해설...
금교신 2006년 12월 12일 -

대구시 조직개편 소폭, 인사는 대폭
대구시가 내년 1월 고위직에 대해 대폭 인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관계자에 따르면 국장급 서너명과 8개 구군의 부구청장과 부군수 가운데서도 절반인 4명 정도가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시는 고위직의 대폭 물갈이를 통해 공직 분위기를 혁신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철우 200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