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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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진전문대 5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ANC▶ 영진전문대학이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5년 연속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그 비결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올해 공동으로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영진전문대학이 전문대학 부문 1위를 차지...
최고현 2006년 12월 19일 -

속보]지하철 고장,안전장치 오작동
어제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가 30분 동안 멈춘 사고와 관련해 오늘 조사를 한 대구지하철 공사 검수반원들은 전동차의 출입문 개폐 장치에 이상이 생기면서 전력 공급이 차단돼 일시적으로 고장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운행을 멈추게 하는 안전장치가 출입문의 개폐...
박재형 2006년 12월 19일 -

디보스 사업구조 개편 성공
LCD TV 생산업체인 디보스가 사업구조 개편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올들어 디보스의 상업용 LCD TV 생산량은 전체 생산량의 70%를 차지해 지난해 말까지 가정용 엘씨디 티뷔가 80%를, 상업용 엘씨디 티뷔가 20%에 그쳤던 것과 큰 대조를 보였습니다. 디보스는 병원용 티뷔 공급량이 배이상 늘었고 호텔과 헬스...
이성훈 2006년 12월 19일 -

R]대선 D-365,지역정가도 잰걸음
◀ANC▶ 대통령 선거가 앞으로 1년이나 남았습니다만 지역 정당들은 벌써부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낮은 당 지지도를 비롯해 당의 진로부터 고민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은 "남은 1년 동안 시민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
한태연 2006년 12월 19일 -

차량 화재, 2대 불타
방화로 보이는 차량화재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한 공터에 주차된 48살 김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두 대가 불탔습니다. 경찰은 중학생 7-8명이 버려진 소파에 붙인 불이 차량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6년 12월 19일 -

노인, 목욕탕 돌연사 잇따라
최근 목욕탕에서 노인들의 돌연사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삼덕동의 한 목욕탕에서 75살 이모 씨가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지난 15일에도 대중목욕탕에서 77살 신모 씨가 갑자기 숨지는 등 최근 한 달 동안 5명이 목욕탕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문가들...
도성진 2006년 12월 19일 -

국채보상100주년 기념공모전 입상작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 공모전의 입상작이 발표됐습니다. 응모작이 모두 468편에 달한 슬로건 부문에서는 '국채보상 값진 정신 다시 살려 나라사랑'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엠블렘은 당선작이 없었고, 아이디어 부문은 최우수나 우수상은 없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채보상운동 관련 역사신문 만들기'가 장려상...
서성원 2006년 12월 19일 -

일부대학 실시간 경쟁률 공개 않기로
서울지역 일부 대학들이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지막날 시간대별 경쟁률을 발표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일부대학도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오는 26일 낮 12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면서 이날 오전 9시 경쟁률을 발표한뒤 마감시한까지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고 영남대도 마감일...
최고현 2006년 12월 19일 -

아파트 견본 주택 화재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 모 건설사 견본주택에서 불이 나 1층 사무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석유 온풍기의 연통이 지나는 천장에서 연기가 났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6년 12월 19일 -

보험사기로 징역살던 피고인 항소심서 무죄
대구지방법원 제 4형사부는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것처럼 위장해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징역을 살던 43살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거액의 보험계약을 13건이나 한 점으로 미뤄 보험금을 타려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냈다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
도건협 200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