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로 보이는 차량화재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한 공터에 주차된
48살 김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두 대가 불탔습니다.
경찰은
중학생 7-8명이 버려진 소파에 붙인 불이
차량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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