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욕탕에서 노인들의 돌연사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삼덕동의 한 목욕탕에서
75살 이모 씨가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지난 15일에도
대중목욕탕에서 77살 신모 씨가
갑자기 숨지는 등
최근 한 달 동안 5명이
목욕탕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노인들은
급격한 온도변화에 치명적인 만큼
겨울철 목욕탕 이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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