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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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네트워크 2011대회 유치 지원
대구지역에 있는 중앙부처기관들로 구성된 달구벌 네트워크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나섭니다. 달구벌 네트워크는 경북도경 등 경북지역 각급 기관에서도 동참을 선언하고 나서 참여기관 수는 40개로 늘어납니다. 이들 달구벌 네트워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 지원에 적극 동참...
김철우 2007년 02월 08일 -

남편 피하다 추락사 "폭행치사 아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 해 9월 부부싸움 도중 방으로 피한 아내를 쫓아 방문을 부수고 들어가 겁에 질린 아내를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지게해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남편 김 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폭행은 사람의 신체에 접촉하는 것을 뜻하는데김씨가 방문을 부엌칼과 망치로 부순 것은 아...
도건협 2007년 02월 08일 -

경북 소비자보호센터 호응
경상북도의 소비자보호센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문을 연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의 피해구제 상담처리 건수는 2004년 190여건,2005년 380여건, 지난해 680여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지난해 상반기 조사에서 응답자의 54%가 피해사례가 발생하면 경북 소비자보호센터를 이용하겠...
이성훈 2007년 02월 08일 -

R]주거환경 개선사업 문제점 보완
◀ANC▶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집 고쳐주기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이 사업을 좀더 내실있게 하기 위해 민간 복지기관이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86살 최 원순 할머니. 다 쓰러져가는 쪽방에서 마늘 다듬는 품삯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
이상원 2007년 02월 08일 -

과메기 특구 추진
포항시는 과메기 특구 지정을 추진합니다. 포항시는 오늘 오후 2시 구룡포읍사무소에서 포항공대,한동대 등 학계 전문가와 어민,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 구룡포 과메기산업 특구 공청회를 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포항시는 이번에 주민 의견 수렴이 끝나면 6월 이전에 재정경제부에 구룡포읍과 대보면 ...
이성훈 2007년 02월 08일 -

8개 분야별 설 맞이 종합대책
대구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0일까지 물가와 교통 등 8개 분야별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시는 시군별로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설 성수품의 단기적인 가격 급등을 감시 지도하는 한편 공급이 달리는 농산물 수급을 맡을 농수축산물 수급대책반도 운영합니다. 또 설 귀성이 시작되는 오는 16일부터 교통상...
김철우 2007년 02월 08일 -

지역 상장기업 배당 500원 넘지 않아
올해 포스코를 제외한 지역 상장기업의 주당 평균 배당액은 380원 안팎에 그쳤습니다. 올해 주주들에게 배당을 한 지역 상장기업은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포스코를 제외하면 8개 업체로 주당 평균 배당액은 383원이고 코스닥 시장 등록 업체는 6개 업체로 주당 평균 배당액은 370원입니다. 대부분 업체의 배당액이 많게는 7...
이성훈 2007년 02월 08일 -

선관위, 설 앞두고 특별 단속
설 명절과 대보름을 앞두고 선관위의 감시.단속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재보궐선거와 17대 대통령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이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감시.단속대상은 설날인사 명...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 -

R]눈물 흘리는 비석?
◀ANC▶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원이 엄마 비석상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애달픈 사연을 담은 눈물인지, 단순한 자연현상인지, 김건엽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젊은 나이에 사별한 남편을 그리워하던 조선시대 '원이 엄마'를 기려 만든 이른바 '아가페상'. 뺨 아래로 눈물 자국이 선명합니다. 원...
정동원 2007년 02월 08일 -

옛 발해지역에서 동포 봉사활동
대학생들이 중국의 발해 역사 말살 현장에서 조선족 동포를 위해 가족사진 무료 촬영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구과학대 방송엔터테인먼트과 학생들은 중국의 발해 역사 왜곡 현장을 고발하고, 이주를 앞두고 있는 조선족 동포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중국 헤이룽장성의 마을을 찾아...
최고현 200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