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0일까지
물가와 교통 등 8개 분야별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시는 시군별로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설 성수품의 단기적인 가격 급등을
감시 지도하는 한편
공급이 달리는 농산물 수급을 맡을
농수축산물 수급대책반도 운영합니다.
또 설 귀성이 시작되는 오는 16일부터
교통상황실을 설치해
교통정보와 사고 등에 대비하고
쓰레기와 비상진료, 상수도 급수 등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연휴기간 발생하는 민원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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