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옛 발해지역에서 동포 봉사활동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2-08 17:58:42 조회수 1

대학생들이 중국의 발해 역사 말살 현장에서
조선족 동포를 위해 가족사진 무료 촬영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구과학대 방송엔터테인먼트과 학생들은
중국의 발해 역사 왜곡 현장을 고발하고,
이주를 앞두고 있는 조선족 동포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중국 헤이룽장성의 마을을 찾아 동포들에게
가족 사진 무료촬영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가족사진과 영정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면서 대를 이어 살아오다 이주를 앞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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