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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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사이트로 6억원 챙겨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사이트를 만들어 6억 4천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27살 정모 씨 등 1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9월부터 지난 해 11월까지 부산에서 사무실을 차려 놓고 6개의 음란사이트를 만들어 2만 7천여 명의 회원을 모아 6억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
도성진 2007년 01월 09일 -

지역 정가, 대선준비 분주
올해 12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의 움직임이 바쁩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내일 당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승리를 위한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4.15총선과 5.31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중심으로 대선 승리를 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각종 직능단체와 사회...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경주박물관 전시공간 턱없이 부족
국립경주박물관의 전시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소장 유물의 상당량이 수장고에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소장유물은 천마총에서 나온 금관을 비롯해 국보 13점과 보물 39점 등 모두 15만2천여 점에 이릅니다. 그러나 전시된 유물은 2천 2백여 점으로 전체 유물의 1.4%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황남대총에...
2007년 01월 09일 -

경주박물관 전시공간 턱없이 부족
국립경주박물관의 전시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소장 유물의 상당량이 수장고에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소장유물은 천마총에서 나온 금관을 비롯해 국보 13점과 보물 39점을 비롯해 모두 15만2천여 점에 이릅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전시된 유물은 2천2백여 점으로 전체 유물의 1.4%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
2007년 01월 09일 -

바뀐 국선 변호인제도 효과 커
기소 전 국선변호제도 시행 이후 구속영장 발부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지난 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구속영장 발부율이 85%였지만, 지난 해 8월 기소 전 국선변호제도가 실시된 이후에는 81%로 떨어졌습니다. 법원은 지난 해 8월부터 구속된 피고인 누구에게나 국선변호인을 선임해 주고, 기소 전 구속...
도성진 2007년 01월 09일 -

대구경북 결혼 연령 늦어져
대구 경북 지역의 결혼연령이 10년 전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1995년부터 2005년 까지 '통계로 본 대구경북 10년'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평균 초혼 연령이 남자는 30.7세, 여자 27.9세로 10년 전보다 남자는 2.5세,여자는 2.4세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역도 초혼 연령...
이성훈 2007년 01월 09일 -

자동차 부품업계 비상
현대차 노조가 성과급 차등 지급에 반발해 새해 첫 날부터 잔업과 특근을 거부하는 등 조업을 단축함에 따라 대구 경북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도 연초부터 생산량을 줄일 수 밖에 없어 매출 감소가 불가피합니다. 여기에다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1차 협력업체에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높이고 있어 자동차 부품업계가 이중고...
이성훈 2007년 01월 09일 -

동남권 신공항 경제유발 효과 커
대구경북연구원의 정웅기 박사는 오는 2020년 동남권 신공항이 건설되면 12조에서 17조에 이르는 생산유발효과와 18만명에서 26만명에 이르는 고용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박사는 영남권 지역의 기업과 주민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면서 연간 780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보고 ...
이성훈 2007년 01월 09일 -

육상특위 대회 유치 적극 지지하기로
박종근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육상특위 위원들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대구 유치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육상특위는 지지결의문을 이 달 본회의에서 채택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대구시가 개최도시로 결정되면 세계육상선수...
이성훈 2007년 01월 09일 -

세계육상대회 유치 가능성 높아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국회 육상특위 업무보고 자료에서 '대구는 다른 경쟁도시에 비해 관중동원 능력과 육상계 활성화 문제가 불리하지만, 대구시가 서명운동을 펼치면서 관중동원 능력을 높이고 있어 유치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장관은 실사단 공식환영 행사와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육상경기연맹...
이성훈 200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