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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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프리미엄 보장제까지 등장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 분양 시장에 관망세가 확산되자 프리미엄 보장제까지 등장했습니다. 이 달 초 대구시 신서동에서 900여 가구의 아파트 분양에 나섰던 한 시행사는 '입주 시기에 한달 평균 프리미엄이 천 만원이상 형성되지않으면 조건없이 해약·환불해주겠다'는 조건을 최근 내놨습니다. 일부...
서성원 2007년 01월 23일 -

설 고객잡기로 빠르게 전환
새해 첫 할인판매 행사에서 큰 재미를 보지못했던 백화점들이 설 선물 판매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동아,롯데백화점을 비롯한 대구지역 소재 백화점들은 설 선물 안내 책자를 인쇄해 고정 거래처나 명절 거래처 등 각 기업체를 상대로 배포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담 상담팀도 구성하고 설 선물 예약 판...
서성원 2007년 01월 23일 -

남구청, 헬기장 조기반환 촉구 서명운동
대구 남구청이 미군 헬기장의 조기 반환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대구 남구청은 "봉덕동 캠프워커에 있는 헬기장과 비행장 활주로 터의 반환이 지연돼 주민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동사무소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아 이번 달 말 국방부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환 예정 터는 지난 해 말...
도성진 2007년 01월 23일 -

달서구에 편의점 강도 들어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편의점에 오토바이용 마스크를 쓴 20대 남자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종업원을 위협하고 40여 만 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밖에도 남자 한 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과 편의점 CCTV를 토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1월 23일 -

구름 많은 가운데 안개 낀 곳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4.9도, 포항 1.3도, 봉화 영하 9.8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9도 등 7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
박재형 2007년 01월 23일 -

지역연고팀 농구는 지고, 배구는 이겨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어제 오후 인천에서 펼쳐진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85대 88로 역전패 했습니다. 오리온스는 어제 경기에서 김승현이 프로농구 통산 3번째로 2천 3백 어시스트를 돌파했지만, 팀이 4연패를 당해 빛을 잃었습니다. 한편 프로배구 LIG는 어제 구미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 0으로 누르고 7승을 ...
석원 2007년 01월 22일 -

R]잇단 산불,주민 대피 소동
◀ANC▶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구에서 산불이 나 한때 인근 아파트를 위협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대구 달성공단 인근의 한 야산. 산 곳곳에서 시뻘건 화염이 치솟고 주변은 온통 짙은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산 정...
도성진 2007년 01월 22일 -

대구변호사회장에 허노목 변호사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3파전으로 치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선거에서 허노목 변호사가 결선투표까지 간 끝에 128표를 얻어 2위 이선우 변호사를 34표차로 제치고 신임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허노목 변호사는 대구 출신에 올해 53살로 경북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시 29회로 1990년 사법연수원을...
도건협 2007년 01월 22일 -

승합차에서 불
오늘 오후 5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에 있는 한 건물 사이 공터에 주차된 40살 전 모씨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불이 날 당시 전 씨의 10살 난 아들이 차 안에서 자고 있다가 급히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01월 22일 -

R]택시기사 기지로 강도 달아나
◀ANC▶ 택시 강도를 당한 60대 운전기사가 1시간 가량 트렁크에 갇혀 있다가 극적으로 풀려났습니다. 트렁크에 있던 LP 가스통 밸브를 잠궈 차를 멈추게하는 기지를 발휘한 것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택시를 운전하는 60살 한병채 씨는 대구 대명동에서 새벽 3시반 쯤 20대 남자승객을 ...
박재형 200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