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중부권 소식(3/14)-구미 산업체 증가
◀ANC▶ 구미에 터를 잡고 있는 산업체가 많이 늘었습니다. 이들 업체가 창출한 부가가치도 따라서 많이 증가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가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제조업체를 모두 조사했습니다. (CG)『5명 이상 고용하거나 공장터가 백제곱미터 이상인 업체는 2천5년 말 천600여 개에서 117개가 늘었습니다. 한 ...
이태우 2007년 03월 14일 -

2007 예술진흥사업 선정
대구시는 예술진흥사업을 공모한 결과, 480여개 신청작 가운데 290 여개 문화예술 사업에 14억 8천만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상사업에는 전국 규모의 B-boy(비보이)대회 개최와 협회 차원의 지원이 아닌 개인 작가에 대한 직접 지원 등 일부 실험적인 시도가 포함돼 당초 큰 기대를 불러 모았지만 한개 사업당 평...
김철우 2007년 03월 14일 -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2007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220여 업체가 452개 부스를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천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엑스코 1층에서는 원사와 합섬직물,교직물 3층은 천연섬유와 니트,날염 5층은 홈텍스타일과 부자재 ...
서성원 2007년 03월 14일 -

경북체신청,예금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경북체신청이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8개 체신청을 대상으로 한 2006년 예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청에 선정됐습니다. 고객관계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우량 고객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정보통신부 공무원교육원에서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03월 14일 -

만평]예술지원사업 또 '나눠먹기'
문화예술도시를 표방하는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예술진흥사업 지원사업으로 290 여개 사업에 14억 8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개 사업이 평균 5백만원 꼴이어서 당초 대구시가 지향하던 '선택과 집중'이란 방침과는 동떨어지는 거였어요, 안국중 대구시 문화예술과장, "올해는 선택과 집중...
김철우 2007년 03월 14일 -

혁신도시 건설은 지방건설업체로
공공기관이 들어서는 혁신도시를 건설할 때 지역 건설업체를 돕기 위해서는 수주물량을 50%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한 정책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백영권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혁신도시 지방건설업체 지원 특별법 가운데 건설 물량 50%를 지...
한태연 2007년 03월 14일 -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 14도, 안동 13.6도, 포항 12.5도 등으로 어제보다 올라 포근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낮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떨어지고 당분간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포항과 울진, 영덕에는 건조경보가 그 밖의 경북 ...
2007년 03월 14일 -

R]세계 섬유가 한 자리에
◀ANC▶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역대 대회 가운데는 가장 큰 규모로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기능성섬유 전문 전시회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국내외 220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섬산지 대구답게 화섬소재의 원사와 직물, 의류 ...
김철우 2007년 03월 14일 -

R]혁신도시는 지역건설업체가 주도해야
◀ANC▶ 혁신도시를 건설할 때 지역 건설업체를 돕기 위한 특별법안이 지난해 만들어졌습니다만 선언적인 수준에 그쳐 지원을 위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는 건설업계도 마찬가지. 지방소재 업체 수주 비중은 갈수록 주는...
한태연 2007년 03월 14일 -

안전조치 요구 않았다면 배상책임 제한
작업 도중 다친 일용직 근로자가 회사측에 충분한 안전조치를 해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았다며 회사의 배상 책임을 제한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 52단독 김세종 판사는 높이 6미터의 철제 기둥에 올라가 광케이블 공사를 하다 떨어져 중상을 입은 일용직 근로자 조 모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
도건협 200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