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경주가
세계적 관광문화도시로 육성하는데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나라당 정종복 의원이
지난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세계적 관광문화도시로 육성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로 경주를 꼽은 사람이
47%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응답자의 76%가
경주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경쟁력이 있다고 대답했고
문화관광도시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찬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은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플러스.마이너스
3.1%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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