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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섬유 르네상스 꿈꾸지만...노력해야
그동안 침체 일변도의 길을 걷던 지역 섬유업계는 한미 FTA가 타결되자 대미 수출 물량이 늘어나는 등 재 도약할 수 있는 호기를 만났다며 관계자들이 기대에 찬 모습인데요. 안도상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 "높은 관세가 철폐되면 섬유산업은 제2의 르네상스를 맞게 될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호기를 잘 활용하려면 고부가...
이성훈 2007년 04월 03일 -

황사후 농작물, 가축 관리요령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서 농작물과 가축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황사먼지가 비닐하우스를 덮은 채 5일 이상 방치되면 햇빛 투과율이 평소보다 8% 가량 감소해 열매 수가 크게 줄어든다면서 먼지를 제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가축의 경우 황사 입자들이 호흡기 질환이나 안구 질환을 일으킬 ...
도성진 2007년 04월 03일 -

R]김 시장, 시청사 이전 논의 중단
◀ANC▶ 김범일 대구시장은 당분간 대구시청 이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대구시의회에서 있은 임시회 시정질문 내용을 한태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 소속 이윤원 의원은 동대구 역세권에 대한 집행부의 개발 의지가 미약하다고 지적하고, 동대구 역세권 개발계획에 ...
한태연 2007년 04월 03일 -

만평]경북방문의 해는 도민화합의 해...
경상북도는 경북 방문의 해를 단순히 다른 지역에 경북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민 화합의 계기로 삼기로 했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방선거 뒤에 곳곳에 지역 민심이 찢어지고 나눠지고 얼마나 후유증이 심합니까? 분열과 갈등을 치료하고 봉합하는 계기로 경북 방문의 해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
이성훈 2007년 04월 03일 -

바람 강하게 불어
대구,경북 지역은 오늘 오후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를 비롯한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평균 초속 5에서 6미터 가량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면서 울릉도, 독도와 경북 동해안 지역에 내일 새벽 강풍 예비특보를 내리는 한편, 경북 북부 지역은 아...
권윤수 2007년 04월 03일 -

R]'섬유 르네상스' 기대
◀ANC▶ 그동안 침체 일로에 있던 지역 섬유업계는 한미 FTA 타결로 관세가 철폐됨에 따라 수출 물량 증가로 '섬유 르네상스'를 다시 이룰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성서공단에 있는 한 섬유업체, 이 업체는 일년에 천 200만 달러 어치의 섬유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
이성훈 2007년 04월 03일 -

폭파 협박 40대 용의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밤 서울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어 "KBS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하고, 몇 분 뒤 제주공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44살 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오늘 오전에도 협박 전화를 걸다 뒤를 추적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유 씨는 지난 해 ...
도성진 2007년 04월 03일 -

R]최대 한우단지 경주 타격
◀ANC▶ 한미 FTA협상 타결로 전국 최대의 한우 사육지역인 경주는 심각한 타격이 우려됩니다. 소 값은 벌써부터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한우가 사육되는 경주. 협상이 타결되자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며 큰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
도건협 2007년 04월 03일 -

R]중부권 소식(4/3)-한미 FTA타결, 구미 영향은?
◀ANC▶ 한,미 FTA 타결로 구미공단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구미경제계는 미국으로 수출이 늘어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END▶ ◀VCR▶ 구미 수출비중을 보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많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2천1년 15%에 이르던 것이 지난 해에는 7.8%까지 줄었습니다. 그래서 한미 FTA타결...
이태우 2007년 04월 03일 -

대구경찰청, 경찰관 윤리교육
대구경찰청이 최근 잇따른 경찰관 비위사건과 관련해 경찰 전원을 대상으로 한 윤리 교육에 나섰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어제 본관 강당에서 김정석 차장 주재로 대구지역 수사 경찰관 470명을 소집해 수사경찰의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통해 "경찰의 자성과 함께 수사 시스템의 혁신을 통한 투명성 확보로 국민의 ...
도성진 200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