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섬유 르네상스 꿈꾸지만...노력해야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03 17:34:38 조회수 1

그동안 침체 일변도의 길을 걷던
지역 섬유업계는 한미 FTA가 타결되자
대미 수출 물량이 늘어나는 등
재 도약할 수 있는 호기를 만났다며
관계자들이 기대에 찬 모습인데요.

안도상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
"높은 관세가 철폐되면 섬유산업은
제2의 르네상스를 맞게 될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호기를 잘 활용하려면
고부가가치와 고급화된 차별화
제품 생산에 힘을 모아야만 합니다"
이러면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대응노력도 동시에 필요하다는 지적이었어요.

네 -
기회는 분명 기회인데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 것도 얻을 게
없다, 이말씀이렸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