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북 방문의 해를
단순히 다른 지역에 경북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민 화합의 계기로 삼기로 했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방선거 뒤에 곳곳에
지역 민심이 찢어지고 나눠지고
얼마나 후유증이 심합니까?
분열과 갈등을 치료하고
봉합하는 계기로 경북 방문의 해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앞으로 관련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어요.
하하하-
밖으로는 '경북 방문의 해'요,
안으로는 '도민 화합의 해'라...
그렇게만 되면야 바로
'꿩 먹고 알 먹고'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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