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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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김진 감독 교체, 새감독 물색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창단부터 팀과 함께해온 김진 감독을 보내고, 새로운 감독 찾기에 나섰습니다. 창단 첫해부터 오리온스와 함께한 김진 감독은 2001-2002시즌 감독 데뷔 첫해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안겨줬고, 올해까지 6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남긴 채 오리온스를 떠나 서울 SK의 ...
석원 2007년 04월 20일 -

위장결혼 알선책 잇따라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중국 여성과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금품을 챙긴 대구시 남구 50살 손 모씨와 위장결혼한 남녀 3쌍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중국 여성과 국내인들을 위장결혼시키고 그 대가로 중국 여성들로부터 300만원 씩, 모두 천 만원 가량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4/20일 게시판
대구시립 오페라단의 정기 공연 '리골레토'가 22일까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저녁 7시반에 공연됩니다.(606-6344) 극단 '파도소리'의 연극 "용서를 넘어선 사랑"이 22일까지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집니다.(426-6885) 조광호 신부의 '천사 드로잉'전이 갤러리 M에서 25일까지 계속됩니다. 대구 YMCA여성 합창단에서...
금교신 2007년 04월 20일 -

재건축 현장 발견 포탄 해체
어제 저녁 대구시 중리동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발견된 포탄은 한국전쟁당시 사용된 대전차 고폭탄으로 밝혀졌습니다. 폭탄 해체 작업을 담당한 영천 제 2 탄약창은 이 포탄이 길이 60센티미터, 직경 8.8센티미터 가량의 대전차 고폭탄으로 실제 폭발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교회 헌금 잇따라 털어
대구 중부경찰서는 교회를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 평일에 교회 헌금을 턴 혐의로 24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어제 낮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교회에 들어가 헌금함에 있는 돈 5만여 원을 훔치고 이달 초에도 중구의 다른 교회에 들어가 헌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7년 04월 20일 -

전선 자재 상습 절도 30대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도심의 화물차량에 실린 전선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대구시 동구 34살 김 모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2시 쯤 도로변 화물차에 실려있던 통신케이블용 전선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0차례에 걸쳐 500만원 어치의 전선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맑은 뒤 차차 흐려져, 돌풍 주의
곡우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곳에 따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가운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9.8도를 비롯해 영천 5.4도, 안동 5.3, 봉화 1.9도 등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 등 20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바람...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목공소,섀시 공장화재로 천 900만원 재산피해
식당이 몰려있는 도심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의 50살 조모의 목공소와 섀시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목재와 기계류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한때 주변 식당가의 손님...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프로축구 대구 FC, 컵대회 전북전에서 승리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저녁 펼쳐진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컵대회 A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구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어제 경기에서 후반 29분 루이지뉴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전북을 잡고 컵대회 A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어제 경기까지 모두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린 대구FC...
석원 2007년 04월 19일 -

프로야구 삼성 롯데에게 패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저녁 펼쳐진 롯데와의 주중 3연전 두번째 경기에서 1대 4로 졌습니다. 지난 화요일 경기를 잡은 삼성은 어제도 외국인 투수 윌슨을 선발로 승리를 노렸지만, 9회까지 1안타에 그치는 타격 부진 속에 결국 롯데에게 석점 차의 패배를 당했습니다. 1승 1패를 기록중인 두 팀은 오늘 저녁 주중 ...
석원 200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