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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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천 기름띠 발견, 방재작업
오늘 오후 2시부터 두 시간여 동안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대명천에 성분을 알 수 없는 검은색 기름이 흘러들어, 공무원들이 긴급 출동해 서부하수종말처리장에 기름 차단막을 치고 흡착포로 기름을 제거하는 등 방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달서구청과 서부환경사업소는 기름이 유출된 장소와 규모, 성분 등을 파악하기 위...
도성진 2007년 06월 15일 -

R]여름 파프리카 첫 수확
◀ANC▶ 청송이 주산지인 여름 파프리카가 첫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해 경북 농산물 수출 2위를 차지한 파프리카는 경상북도가 고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가 보도 ◀END▶ ◀VCR▶ 청송군 부남면 만 5천 평 규모의 파프리카 재배단지. 2미터 남짓한 터널에서 노랗게 물든 파프리카 수확...
이정희 2007년 06월 15일 -

R]"소 키우겠다" 정부 융자금 8천만 원 꿀꺽
◀ANC▶ 처음 소를 키우는 농민들에겐 거액의 융자금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물론 축사도 짓고 소도 사야 빌려주는 돈이긴 한데, 어찌된 일인지 비슷한 시늉만으로 8천만 원이 넘는 거액이 20대 청년에게 대출됐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 ◀END▶ ◀VCR▶ 영양군 한 축사. 2년전에 지었다고 하기엔 어딘지 모...
홍석준 2007년 06월 15일 -

한-러 협회 창립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친선과 우호를 다지기 위한 '한국-러시아 협회'가 오늘 창립했습니다. 인터불고에서 있은 창립총회에서는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이 협회 회장을 맡기로 하고,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이사장이 고문으로 추대됐습니다. 한-러 협회는 순수 민간 외교 형태로 경제와 문화, 예...
윤태호 2007년 06월 15일 -

만평]수사기간에 비해 결과가 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의 관련 의혹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끌었던 과태료 대납 사건은 검찰의 50여 일에 걸친 수사 끝에 결국 강 대표와의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수사가 마무리 됐는데요. 조영곤 대구지방검찰청 2차장 검사,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연관성 때문에 부담이 됐던 사건입니다만 강 대표는 연관되지 않은것...
최고현 2007년 06월 15일 -

집단민원 이유 장례식장 불허는 위법
주민들의 집단 반대 등의 이유로 장례식장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구미시 형곡동에 사는 44살 주모 씨가 구미시를 상대로 낸 장례식장 건축 불허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건축불허가 처분을 취소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구미시가 ...
최고현 2007년 06월 15일 -

R]파업.부도...공사현장 차질
◀ANC▶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로 충격을 받은 지역 주택건설업계가, 타워크레인 노조의 파업까지 겹쳐 공사 중단사태를 빚으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골조공사가 한창이어야 하지만, 하늘 높이 치솟은 타워크레인은 ...
한태연 2007년 06월 15일 -

소비 늘고, 설비투자는 부진
대구·경북지역의 소비는 늘었지만 설비투자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대구·경북 백화점 판매는 지난 해 보다 1.1% 줄었지만 대형마트는 9.2% 늘어나는 등 대형소매점 매출이 4.3% 올랐습니다. 자동차도 RV차량 판매가 22.5%나 오르는 등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재한 2007년 06월 15일 -

경북대-금오공대 공동발전추진위 구성
통합논의를 하고 있는 경북대와 금오공대가 공동발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공동발전추진위원회는 두 대학의 기획처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각 대학 위원 3명 씩 모두 8명으로 구성해 앞으로 두 대학의 발전을 위한 모든 사항을 논의합니다. 경북대와 금오공대는 또 공동 연구개발 사업과 두 대학의 통합, 구...
도건협 2007년 06월 15일 -

R]사건사고 종합
◀ANC▶ 열흘 전 대구 동구의 모텔에서 발생했던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서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부경찰서는 20대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장모 씨를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저녁 대구시 동구에 있는 모...
서성원 200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