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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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절개지 붕괴
장맛비로 절개지가 붕괴된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는 아직까지 한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 위로 8미터 높이의 절개지가 장맛비에 무너지면서 15톤 가량의 바위와 흙이 도로로 흘러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2시간 가량 왕복 2차로의 통행이 완전히 통제되다가, ...
정동원 2007년 06월 25일 -

R]부부 계모임 회원 집단 식중독
◀ANC▶ 울산의 한 횟집에서 어패류를 먹은 부부 계모임 회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지역 계모임 회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은 어제 오후 5시 쯤. 부부 16명과 초등학생 자녀 2명 등 18명은 어제 울산에서 계모임을 ...
권윤수 2007년 06월 25일 -

고속도로 사고, 1명 사망
오늘 저녁 6시 45분 쯤 영천시 화남면 대구-포항 고속도로에서 대구시 서구 내당동 52살 이모 씨가 대구 방향으로 몰던 승합차가 갓길 옹벽을 들이받은 뒤 다시 중앙분리대를 들아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8살 이모 여인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권윤수 2007년 06월 24일 -

건설플랜트 단일노조 8월 5일 출범하기로
포항을 비롯한 4개지역 건설노조가 조직을 플랜트 단일노조로 전환해 오는 8월 5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포항과 울산, 광양지역 건설노조는 오늘 광양에서 집행부 회의를 갖고 이같이 정하고 앞으로 자체규약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노조가 단일노조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해 어제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포...
김기영 2007년 06월 24일 -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던 여중생 구조
오늘 오후 6시 40분 쯤 칠곡군 석적읍에 있는 한 아파트 6층에서 이 집에 살고 있는 15살 차모 양이 베란다 창 밖에 있는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 양은 부모님과 다툰 뒤 홧김에 아파트 베란다 창을 타 넘어 난간에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윤수 2007년 06월 24일 -

밍크고래 불법 포획사범 검거
포항해경은 어제 오전 11시쯤 포항 대보 동방 4km 해상에서 6미터짜리 밍크고래 한 마리를 작살로 잡은 뒤, 배 위에서 해체해 비밀 창고에 숨겨서 구룡포항으로 들어오던 자망어선 선장 33살 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고래고기 전문 판매책들과 연계되어 있을 것으로 보고 유통책을 ...
이규설 2007년 06월 24일 -

도로 위로 절개지 무너져내려
장맛비가 내리면서 의성군의 한 도로 위로 비로 약해진 절개지가 무너져내려 2차로 가운데 한개 차로의 통행이 아직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 쯤 의성군 가음면 양지리에 있는 68번 지방도 위에 15톤 가량의 흙과 돌이 흘러 내려 왕복 2차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가 긴급 복구 작업으로 오후 4시부터 한 차로...
권윤수 2007년 06월 24일 -

추미애 전 의원 대선 출마
민주당 인사들의 대선 출마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대선 출마 결심을 굳힌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은 오늘 대구를 방문해 당원 간담회를 갖고 민주세력의 대선후보는 분당과 국정실패 책임에서 자유로워야 한다며 자신이 민주세력 후보로 자격을 갖췄음을 강조해 공식 대선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인사로는 김...
이성훈 2007년 06월 24일 -

대학생들 방학중에도 취업준비
여름방학 중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직무교육이 잇따라 마련됩니다. 영남대는 내일(25일)부터 3,4학년 재학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1대 1 맞춤형 취업캠프를 엽니다. 이 캠프에는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와 헤드헌터, 홈쇼핑 호스트 등 전문 강사들이 참가해 1대 1로 모의면접과 이미지 관리, 프리젠테이션과 ...
도건협 2007년 06월 24일 -

삼성 라이온즈, 한화에게 패하며 5할 이하 승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펼쳐진 한화와의 경기에서 중간계투진의 난조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김한수와 강봉규, 진갑용의 연속안타로 2회말 먼저 점수를 뽑았지만, 3회 동점을 허용한데 이어, 8회 김태균의 2점 홈런을 포함해 석점을 내주며 2대 4로 졌습니다. 오늘 패배로 시즌 29승 30패를 기록한 삼...
석원 200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