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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건설업체가 해외로 나가는 이유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 것으로 우려되면서 지역 건설업체들은 잇달아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 현지에 지사까지 설립하는 등 어느 때보다 열성적인데요. C&우방 김형균 영업1팀장, "아무래도 국내보다 리스크가 높은데 왜 해외로 나가겠습니까? 살아남기 위해서죠. 한 번 나가면 20-30년은 그 곳에서 정착하면서 사업을...
한태연 2007년 07월 23일 -

3/4분기 수출경기 양호
지역의 3/4분기 수출 경기는 지난 분기에 이어서 좋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올해 3/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수출 경기 전망지수는 117로 2/4분기 112에 이어서 2분기 연속 좋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수출채산성과 자금사정 등 내부 수출 여건은 좋지 않지만, 설비가동...
윤태호 2007년 07월 23일 -

대졸자 전문대 재입학 지원 많아
취업난 속에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도 전문대에 재입학을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보건대는 수시 1학기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정원외 대학졸업자 전형에서 대졸 이상 고학력자 194명이 지원해 물리치료과 야간이 11대 1, 간호과 10대 1을 기록했고 물리치료과 주간은 6.5대 1, 치기공과 야간이 5대 1을 기록했...
도건협 2007년 07월 23일 -

만평]대선에 묻힌 대구시의원들의 여름휴가
지난 20일 폐회식을 끝으로 한 달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친 대구시의회는 다가올 9월까지는 회기 일정이 잡힌 것이 없어 이제 여름휴가만 가면 되지 않겠냐는 주위의 부러움 섞인 시선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류병노 의원은, "아이구 다음 달 대선 주자 정해지기 전까지는 아무데도 못갑니다. 그 때까지는 꼼짝마랍...
김철우 2007년 07월 23일 -

대구대 총장기 검도선수권 대회 개막
대구대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경산캠퍼스 검도관에서 제 10회 총장기 전국 고교 검도선수권대회를 엽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우승팀인 경북고를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36개 팀 38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 첫 날인 오늘은 개인전 경기가 열리고 내일은 단체전 경기가 펼쳐집니다. 이 번 대회에서는 춘계 중고...
도건협 2007년 07월 23일 -

청소년 아르바이트 지도 점검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준수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 달까지 주유소와 편의점, 패스트푸드점과 PC방 등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준수 여부 지도 점검을 합니다. 중점 점검 항목은 ...
최고현 2007년 07월 23일 -

경북 소방항공대 신청사 준공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대구공군기지 안에서 경북소방항공대 신청사 준공식을 갖습니다. 오늘 준공된 신청사는 지상 2층의 사무동과 990 제곱미터 넓이에 지상 1층의 격납고 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북소방항공대는 지난 1995년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소방헬기 두 대와 13명의 조종사와 구조대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07월 23일 -

지역 건설업체들, 해외 진출 추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현지 지사를 설립한 C& 우방은 올해 5천억 원 규모의 건설수주를 목표로 주거용 건축물을 잇달아 건설할 계획입니다. 또, 같은 그룹 계열사인 C& 우방랜드가 추진 중인 카자...
한태연 2007년 07월 23일 -

판사실 출입 통제시스템 구축
대구지방법원과 고등법원이 판사실의 무단 출입을 막기 위해 출입통제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과 고등법원은 판사실이 있는 본관과 신관의 각 출입로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고 오늘부터 시험적으로 민원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판사실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한 것은 지난 1월 판사를 상대로...
최고현 2007년 07월 23일 -

만평]판사실 함부로 출입 못해
대구고등법원과 지방법원이 지난 1월 일어났던 이른바 '부장판사 석궁테러사건'을 계기로 판사들의 안전과 민원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겠다며 판사실 출입구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는 등 출입통제시스템을 구축했는데요. 김영준 대구고등법원 기획법관, "재판결과에 불손한 영향을 미치려는 사람들도 차단하고 선고...
최고현 2007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