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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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연승 3위 올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첫 5연승을 거뒀습니다. 삼성은 오늘 대구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즌 8차전 경기에서 선발 브라운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권오준, 권혁, 오승환의 깔끔한 무실점 계투로 롯데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양준혁 선수는 2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프로야구 통산 첫 2천안타에 3개차로 다가섰...
조재한 2007년 06월 06일 -

문경 일부지역 사과 냉해
문경읍 각서리와 갈평지역 등 산간 일부지역 과수원이 꽃이 만개했던 지난달초 밤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냉해를 입어 부사품종의 나무에는 열매가 거의 맺히지 않는 피해를 봐 주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문경농협의 조사결과 60여 농가, 50ha의 과수원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이지역...
김건엽 2007년 06월 06일 -

만평]불타는 속 식히는 방법밖에...
대구지방검찰청은 건설업체 임원등 관계자들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대구지방법원이 기각하자 말도 안되는 결정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조영곤 대구지방검찰청 2차장 검사, "비슷한 범죄로 서울의 다른 큰 건설회사들은 임원들이 모두 구속됐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재개발 수주과정의 비...
최고현 2007년 06월 06일 -

R]잊혀져 가는 현충 시설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 6.25 관련 기념관이 여럿 있습니다만 찾는 사람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전시물도 외면을 받는 한 원인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 앞산의 낙동강 승전기념관. 6.25 당시 전투장비와 사진이 전시돼 있습니다. 지난 79년 건립 이후, 해마다 보수를 하...
서성원 2007년 06월 06일 -

R]'보훈 도우미', 감동의 서비스
◀ANC▶ 나라를 위해 헌신했지만 상처 뿐인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인데요. 이들을 위한 소중한 벗이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양에서 월남해 6·25전쟁에 참전한 양성만 할아버지. 84살 국가유공자에게 가장 힘든 ...
도성진 2007년 06월 06일 -

지역혁신센터 8개중 2개 경북 유치
지역혁신센터 8개 가운데 2개가 경북에 유치됐습니다. 산업자원부가 2007 지역혁신센터 신규사업 8개를 선정한 결과 경북에서는 위덕대 친환경 전기에너지설비 혁신센터와 경일대 자동차 부품시험 혁신센터가 선정돼 앞으로 10년 동안 14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2개 혁신센터는 경상북도가 중점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
조재한 2007년 06월 06일 -

상반기 수출 1억 2천만달러 성과
경상북도가 국제 전시박람회를 통해 올해 상반기 1억 2천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13번의 국제전시박람회에 경북지역 80개 업체가 참여해 1억 2천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역별로 아시아가 10회로 가장 많고 유럽 4회, 미주 3회 순이었는데,...
조재한 2007년 06월 06일 -

대부분 지역 낮기온 30도 넘어
현충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곳곳에서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기온 31.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영천이 31도 의성이 30도 등으로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지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곳에 따라...
최고현 2007년 06월 06일 -

더위+낙동강에서 11세남 실종
현충일인 오늘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31.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영천 31, 의성 30도 등으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위 속에 오늘 낮 1시 20분쯤 상주시 도남동 낙동강에서 이 동네 사는 11살 최모 군이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수심 2미터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
조재한 2007년 06월 06일 -

속보]피살 여성 신원 밝혀져 수사 탄력
어제 저녁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텔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남구 대명동 27살 이 모씨로 밝혀지면서 경찰 수사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가 지난달 17일부터 함께 장기 투숙해온 30대 남자와 심하게 다퉜다는 모텔 주인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가 이 씨를 살해하고 도주했을 가...
박재형 2007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