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너무 성급한 포부?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7-24 17:34:10 조회수 1

튀는 언행으로 정치권의 이목을 자주 끌어온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들어 절제된
언어 사용과 겸손해진 태도로 주변 사람들로
부터 많이 달라졌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안그래도 요즘 철들었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과거에 저의 정치 활동의
원동력은 분노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도 주고 했습니다"이러면서
이제는 건설적이고 많은 국민들에게 소망을
주는 정치를 펼치고 싶다고 했어요.

하하하하 네, 이제 철이 들었는데
국민들에게 소망을 주겠다.....
거 너무 성급한 포부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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